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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는 시작에 불과'…433, 영웅 열었다10월29일 영상공개 서든어택-데카론 백승훈사단 첫 타이틀
김상두 기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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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9  1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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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한국 모바일게임에는 파장이 일었다.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출시한 모바일RPG '블레이드'때문이다.  이 게임은 장기 집권의 터를 잡은 당대 최고 흥행 모바일게임 '몬스터길들이기'를 제쳤다. 구글 플레이 매출 최고 자리도 꿰찼다.

8월 모바일게임 지존 넷마블의 파상공세에 '블레이드' 돌풍은 주춤했다.  '블레이드'로 감을 잡은 433은 물러서지 않았다.

10월 '블레이드'에 버금가는  '대작 모바일RPG'를 마침내 공개했다. 서든어택과 데카론을 개발한 백승훈 사단의 '영웅 for kakao'다.

10월29일 433네시삼십삼분(대표 양귀성, 소태환)은 썸에이지(대표 백승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영웅 for Kakao'의 공식 프로모션 영상(http://youtu.be/1QdnvsXqYC0)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에서 이용자는 '영웅 for Kakao'의 8등신 캐릭터들과 액션, 태그 시스템, 스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어지러운 세상 화끈하게 뒤집을 그들이 부활한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영웅 for Kakao'는 '서든어택' '데카론' 등 최고의 PC온라인 게임 개발을 진두 지휘한 거장 백승훈 대표가 선보이는 첫 번째 모바일 RPG다. 433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영웅 for Kakao'는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변경하는 '태그' 시스템에 캐릭터 수집, 육성, 전투라는 RPG 요소를 결합해 쉽고 진입 장벽이 낮으면서도 전략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영웅 for Kakao'에는 이순신, 황비홍, 관우처럼 역사에서 실존했던 인물은 물론, 판타지, 패러디 영웅 등 약 백여 명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이들을 육성하고 수집할 수 있다. 고유한 리더 스킬과 태그 스킬, 고유 필살기 등 쉴 새 없는 조작도 가능하다.

소태환 4:33 대표는 "영웅 for Kakao는 그동안 여러차례 테스트를 통해 많은 유저들로 부터 뛰어난 게임성을 확인 받았다. PC온라인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백승훈 대표의 노련미가 모바일에서도 통할 수 있도록 4:33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웅 for Kakao' 공식 프로모션 영상은 유투브(http://youtu.be/1QdnvsXqYC0) 혹은 비메오(https://vimeo.com/109894808)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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