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이슈추적(뉴스why)
크래프톤·엔픽셀, 3N發 'K-게임 열풍' 잇는다그랑사가, 일본 사전예약자 350만 돌파… 국내 게임 중 최다, 11월 18일 일본 출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10  15:11:55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11월 토종 게임사들의 해외 진출이 잇따라 진행되고 있다. 엔씨소프트, 넥슨, 넷마블이 각각 리니지W, 블루 아카이브, 세븐나이츠2 등을 앞세워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다.

3N發 게임한류는 시작에 불과했다.

11월 11일에는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를 출시한다. 사전예약자가 한국 게임 사상 최대인 5000만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낳고 있다.

신예 엔픽셀도 가세한다. 처녀작인 '그랑사가' 일본 진출이다.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한국 게임의 불모지 중 하나인 일본에서 반향을 예고하고 있다. 사전예약자가 한국 게임 중 최다를 기록한 것.

엔픽셀(공동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의 일본 사전예약자가 3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게임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신생 기업답지 않은 과감한 투자 때문이다.

엔픽셀은 지난 8월 '그랑사가' 일본 출시를 예고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또 일본의 수도권을 순환하는 야마노테선을 중심으로 주요 역마다 ‘그랑사가’의 옥외 광고를 진행 중이다. 또한 일본 인기 배우 ‘오구리 슌’과 공식 홍보대사 ‘카네코 노부아키’가 출연한 TV 광고를 선보이는 등 현지에서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그랑사가’의 일본 서비스는 11월 18일(목)이며 엔픽셀의 100% 자회사 ‘게임플렉스(GAMEPLEX)’가 담당한다.

한편, ‘그랑사가’는 엔픽셀이 선보이는 첫 타이틀로, 왕국을 구하기 위한 기사단의 모험을 그린 멀티 플랫폼 MMORPG다. 올해 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신규 IP로서는 이례적으로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돌파하고 출시 이후 양대 앱 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