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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1]라그나로크, 부산시립미술관 접수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전시회 ‘판타지의 여정‘ 개최…라그나로크 20주년 기념 일환, 12월 12일까지 전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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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7  14: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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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1 최다 작품을 출품하며 주목받고 있는 그라비티가 부산시립미술관도 달군다.

라그나로크를 주제로 한 ‘판타지의 여정(A journey of fantasy)’ 전시회를 지스타21 개막과 함께 시작한 것.

라그나로크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본관 3층에서 진행된다.

공간 디자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는 박상호 작가와 함께 진행한다. 2022년 라그나로크의 20년을 기념하며 준비한 지스타 2021 기획 전시인 만큼 유저들에게 라그나로크의 장대한 서사를 보여주기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지스타 2021이 시작되는 11월 17일부터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라그나로크 전시회 을 진행한다.

주제는 게임이라는 장르가 제시하는 과정의 미학이다. 3개의 전시실에서 각각 여행의 시작, 영웅의 흔적, 이상의 실현 등 3파트로 나누어 관람객들에게 게임 속에서 전개되고 있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여행의 시작 파트에서는 북유럽 신화의 세계관에서 시작된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시작과 20년에 걸친 서사, 라그나로크 온라인만의 오리지널 스토리 요소인 이그드라실에 대해 소개했다.

다음으로 영웅의 흔적 파트에서는 멸망의 그림자와 함께 온 거대한 뱀 요르문간드의 등장으로 시작된 미드가르드의 혼돈에서부터 일곱 영웅의 등장, 룬 미드가츠 왕국의 시작을 하나의 공간에서 표현해냈다. 또한 라그나로크 온라인 속 수많은 도시와 건축물의 이야기도 함께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이상의 실현 파트에서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대표 NPC인 카프라를 팝아트로 해석해 구현했으며 슬레이프니르, 묘르닐, 발키리아의 쉴드, 질풍의 활, 엑서큐셔너 등 게임 속에 등장했던 다양한 장비들을 거울을 통해 구현했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2022년에 라그나로크 20주년을 기념해 유저들이 게임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스토리, 도시, 아이템 등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 라그나로크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팬이라면 전시회에 방문해 라그나로크로 즐거웠던 추억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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