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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러플 가세, N사發 11월 변동 '극심'[간밤차트-11월 19일, 구글플레이 매출]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9위) 추가 상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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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9  0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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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와 넥슨이 11월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의 판을 바꿨다.

양사의 야심작 '리니지W'와 '블루 아카이브'가 흥행으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반란을 잠재우며 다시 N사 전성 시대를 되찾은 것.

넥슨이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까지 가세, 11월 넥슨은 'N사 영토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11월 18일 수요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구글 플레이 9위로 지난 11월 16일 톱10 재탈환에 이어 추가 상승하며 역주행을 지속했다.

이 작품은 넥슨이 자사의 간판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에 기초해 만든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해 5월 출격해 인기 차트 한 달가량 정상을 지켰다. 일주일도 버티기 힘든 인기 순위에서 독주를 펼친 것이다. 매출에서도 톱5에 입성하며 하드코어 MMORPG 일색의 최상위권 파란을 일으켰다.

국민 모바일 게임 반열에 오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기막힌 역주행은 최근 NCT21과의 협업을 통한 업데이트와 원작의 최대 규모 게임대회 개막 등 대내외적 이슈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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