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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의 길! 언디셈버, 흥행만 남았다1월 13일 출격, 인기 순위 애플 1위· 구글 2위…서비스 안정화+출시 효과, 첫 주말 흥행 대질주 예고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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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4  14: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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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MMORPG 신작이 줄을 잇고 있다. 중심은 외산 게임이다.

솔라 리바이벌, 창공의 아레나, 갈락티코, 아레스 크로니클, 태고M 등 낯선 기업들의 모바일 게임이 판을 치고 있다.

이들 게임들은 인기 차트를 싹쓸이하고 있다.

1월 13일(목) 외산 게임 일색의 인기 순위에 균열이 생겼다. 토종 게임이면서 1월 최고 기대작 '언디셈버' 등장때문이다.

언디셈버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싱을 책임지고 있는 핵앤슬래시 액션 RPG다. 모바일은 물론 PC를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출시를 위한 이용자 사전 모집에 300만명을 끌어모았다. 지난해 11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 이후 맥이 끊긴 토종 흥행작 탄생에 기대감을 높였다.

'언디셈버'는 1월 12일(목) 시작한 사전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정상에 올랐다. 유조이게임즈의 '솔라 리바이벌'을 추월한 것.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 플레이에서는 1월 13일(목) 출시 당일, 이용자 쏠림으로 인한 과부하로 톱40에도 자리하지 못했다.

부진은 오래가지 않았다. 1월 14일 새벽 서비스 안정화가 이뤄지면서 '언디셈버'는 흥행 척도의 기준이 되는 구글 플레이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단숨에 2위로 뛰어 오른 것.

출시 효과가 절정에 달하는 첫 주말을 앞두고 있어 언디셈버의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기대케하고 있다.

리니지W 이후 유일하게 사전예약자 300만명을 돌파한 언디셈버가 외산이 점령한 인기 차트에 이어 매출에서도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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