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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M 추월! 빌런마스터, 인기 순위 '평정'[간밤차트-4월 13일] 빌런마스터:Dead or Alive, 양대 오픈 마켓 정상 등극 …4월 17일부터 기념 이벤트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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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3  11: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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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게임들의 인기 차트 점령이 막을 내렸다.

주인공은 중국 게임 '빌런마스터:Dead or Alive’다.

지난 3월 24일(목) 넥슨의 야심작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를 시작으로 구글 플레이는 물론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 양대 오픈 마켓 인기 순위 최상단에는 토종 게임이 독차지했다. 특히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사전다운로드만으로 앱스토어 최정상에 등극했고 이후 구글까지 평정, 이후 2주 넘게 최정상을 유지했다.

올해 출시된 작품 중 최장수 양대 마켓 1위를 기록한 것.

이후에는 '넷마블프로야구2022''컴투스프로야구V22'가 가세, 인기 차트 최상단에서 토종 게임의 영토를 넓혔다.

4월 13일(수) 론칭 효과 감소로 토종 게임이 주춤한 가운데 양대 마켓 인기 차트 최정상에 중국 게임이 자리했다.

'빌런마스터:Dead or Alive’다.

이 작품은 중국에서 개발된 AFK 수집형 모바일 RPG다. 국내 기업 티앤케이팩토리가 판권을 확보해 지난 4월 7일과 12일 각각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하루 만에 1위에 오르며 양대 오픈 마켓 인기 차트를 모두 석권했다.

적극적인 현지화와 홍보 마케팅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 게임임에도 국내 이용자를 위해 게임의 홍보 모델이며 국내 래퍼 정상수를 K빌런 캐릭터로 제작했다. 여기에 영화, 드라마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좀비'를 내세우며 눈길을 끌었다. 이외 간편한 조작법과 손쉬운 육성 등으로 인기 요소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앤케이팩토리는 양대 마켓 인기 1 등극을 기념해 4월 17일부터 적색수배권, 황색수배권, 고급 룰렛권, 휘발유, A급 빌런조각, 다이아 등 다양한 보급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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