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이슈
433, 결국 '텐센트' 택했다.텐센트-라인 공동 투자 유치…'10*10*10 프로젝트' 가동
김상두 기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10  11:44:01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결국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와 손잡았다. 433은 텐센트와 라인의 적극적인 관계 활용을 기반으로 '10X10X10'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 게임회사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11월10일 네시삼십삼분(대표 양귀성 소태환, 이하 4:33)은 세계적 인터넷 메신저 기업 텐센트-라인으로부터 대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10X10X10'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33의 ' 10 x 10 x 10 프로젝트'는 '10개 게임을 10개 국가에 성공시켜, 10개 개발사를 상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퍼블리싱을 통해 경쟁력 있는 게임을 소싱해 국내 성공뿐 아니라, 텐센트-라인의 파트너쉽으로 세계 시장에서 성공시키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개발사를 상장까지 이어지게 하는 선순환 프로젝트다.

4:33은 자체 개발작인 '활 for Kakao''수호지 for Kakao' 그리고 올해 출시된 국내 RPG 중 최대 매출 실적을 올린 '블레이드 for Kakao'의 성공 경험을 살려 퍼블리셔로서 개발사의 성공을 돕는다.

이번 텐센트와 라인의 대규모 투자금과 더불어 중국, 일본, 대만 및 동남아 시장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 지역을 커버하는 양사의 모바일 메신저 가입자 네트워크는 4:33과 개발사의 세계 진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태환 4:33 대표는 "금번 텐센트-라인의 전략적 투자 결정으로 4:33은 중국과 전 세계 10억명 기반의 든든한 글로벌 파트너와 자본을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10x10x10 즉, 1,000가지의 가능성을 창조하여 국내 모바일게임 생태계를 더 활성화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4:33은 금번 텐센트와 라인 투자 계약으로 중국, 일본, 대만 및 동남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글로벌 메신저 파트너들을 확보해 양사 10억 회원의 인프라를 보유함으로써, 세계시장 진출에 가장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블레이드 for Kakao'를 성공시키며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가진 전문 퍼블리셔로 평가 받고 있는 4:33은 11월 18일 콜라보레이션 두 번째 작품 '영웅 for Kakao'를 출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김상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