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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무스메·미르M '판 바꿨다'[간밤차트-6월 27일]우마무스메·미르M, 구글 매출 각각 2위와 6위…첫 주말 후 매출 수직 상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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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7  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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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게임판의 황금 위크 주연(신작 게임)들이 판을 뒤엎었다.

출시 후 처음 맞이한 주말 이용자가 몰리면서 매출 순위가 폭등한 것.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미르M 등이 앞장섰다.

6월 27일 월요일, 카카오게임즈의 야심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가 구글 플레이 매출 2위에 자리했다. '리니지W' '리니지2M'은 물론 '오딘: 발할라 라이징'마저 추월하며 넘버2를 꿰찼다.

이전 올 최고 흥행대작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동일한 자리까지 올랐다.

상상을 초월한 돌풍이다.

이 작품은 일본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육성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 6월 20일(월) 한국에 론칭했다.

일본에서 이미 게임성과 흥행이 검증됐고 한국 퍼블리셔의 능력을 고려할 때 일정 수준 이상의 흥행이 점쳐졌다.

장르적 특성을 고려할 때 달랐다. '육성 시뮬레이션'은 한국에서만큼은 블록버스터 MMORPG를 추월할 만큼 대 성공을 거둔 예가 없었다.

알려지지 않지 않은 낯선 IP(지식재산권) 그리고 이용자 기반마저 미약한 상황을 이겨낸 성공이다.

그야말로 경이적 흥행이다.

이날 위메이드의 야심작이며 최고 기대작 '미르M' 6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출시된 신작(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제외하고 올 상반기 구글 매출 지형을 바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7위)''디아블로 이모탈(8위)' 등을 모두 추월했다.

이 작품은 위메이드가 자사의 간판 IP '미르의전설2'에 기반해 제작한 MMORPG다. 6월 23일(목) 론칭됐고 첫 주말을 맞아 고공비행을 펼친 것.

한편 두 작품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넥슨의 간판이며 앱스토어 매출의 절대강자 '피파온라인4M'를 밀어내며 정상에 재등극했다.

위메이드의 '미르M'은 7위에 자리하며 국내 양대 오픈 마켓 톱7에 안착했다.

한편 6월 24일(금) 출격한 모바일 MMORPG '천애명월도M'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는 각각 41위와 1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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