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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또 난리! 세나 키우기·던파M '미친 질주'[간밤차트-11월 24일]업데이트, 세븐나이츠 키우기 '앱스토어 1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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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4  14: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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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캐릭터 추가, 던파M 미친 역주행… 오딘·TFT·니케, 격한 뒷걸음

애플 앱스토어 매출 톱10이 하루가 멀다하고 변화 중이다.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변화의 빠르다.

넘버1 조차 채 하루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

11월 24일 금요일, 넷마블의 최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탈환했다.

이 작품은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이자 한국 모바일 RPG 대중화에 일조한 '세븐나이츠'에 기반해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장르는 방치형 RPG다. 저사양, 저용량, 손쉬운 플레이 등 접근성을 낮추며 원작 못지않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9월 6일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동시 론칭됐다. 국내에서는 2023년 하반기 최고 흥행작이다.

11월 질주는 업데이트 덕이다.

넷마블은 지난 11월 16일 신규 레전드 영웅 3종(관우, 조운, 소교) 등을 추가했다. 또 신규 콘텐츠 '명예의 전당' 10영지 은둔자의 숲 등을 공개했다. 이외 무한의 탑을 600층까지 확대했다.

넥슨의 효자들도 질주했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FC 모바일 각각 8위와 9위에 자리했다.

축구 모바일 게임 'FC 모바일'은 전일 14위로 최근 톱10에서 이탈했다가 하루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어제 52위에서 하루 새 40계단 넘는 수직 상승을 보였다.

신들린 역주행은 신규 전직 캐릭터 '여인파이터' 업데이트 덕이다.

넥슨은 전일(11월 23일) 던파 모바일에서 '인파이터'를 추가했다. 최초의 프리스트(여)의 5번째 적진이다. 이외에도 뒤틀린 은신처에 영웅 난이도를 선보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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