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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급등주 펄어비스, 기관은 팔고 개인·외국인 담았다[11월 24일]평균등락률 +0.05% 4거래일째 플러스…거래량·시총 감소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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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4  19: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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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평균등락률이 4거래일째 플러스를 기록했다. 11월 24일 +0.05%로 지난 11월 21일부터 오름장세를 이은 것.

펄어비스가 6.63%로 2거래일째 급등했다. 중견게임사 조이맥스, 와이온라인, 엠게임 등도 강세를 지속했다. 반면 더블유게임즈와 웹젠은 각각 3.81%와 3.78% 하락했다.

우량주 가운데서는 넷마블게임즈와 컴투스, NHN엔터테인먼트가 1% 미만의 소폭 상승, 장을 마쳤다. 엔씨소프트와 카카오는 각각 -0.76%와 -1.00%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전체 거래량은 1469만5139주로 전일보다 약 1000만주 이상 줄었다. 전체 시가총액은 283억이 감소했다.

투자 동향에서는 외국인이 18개를 샀고 14개를 팔았다.
웹젠, 게임빌, 펄어비스, 바른손이앤에이, 엠게임, 와이디온라인 등을 중소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더블유게임즈, 카카오, 네오위즈, 넥슨지티, 넵튠 등에서는 매물을 쏟아냈다.

기관은 각각 8개씩을 매수하고 매도했다.
펄어비스, 넷게임즈, 웹젠, 네오위즈서 강한 팔자(SELL)를 보였고 넷마블, 컴투스, NHN엔터테인먼트, 카카오 등 우량주를 적극적으로 담았다.

개인은 21개서 순매도, 11개서 순매수를 나타냈다.
카카오, 펄어비스, 넷게임즈, 네오위즈, 넵튠, 더블유게임즈 등을 적극적으로 매집했다. 넷마블게임즈, NHN엔터테인먼트, 컴투스, 게임빌, 바른손이앤에이 등서 강한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게임빌과 NHN엔터테인먼트를 함께 샀다. 네오위즈, 와이제이엠게임즈, 조이시티, 넷게임즈 등은 동반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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