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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강세! 게임주, 드디어 반등…펄어비스 '급등'[게임주-4월 11일] 넷마블·엔씨 약보합세 지속…액션스퀘어 7.64%↑ 화끈 반등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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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2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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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가 5거래일째 이어진 약세에서 벗어났다.

4월 11일 수요일 평균등락률 +1.42%로, 지난 4월 3일 +0.22% 이후 6거래일만에 플러스를 기록했다.

중소형주가 반등의 원동력이 됐다.  액션스퀘어(+7.64%), 위메이드(+5.77%), 와이제이엠게임즈(+4.96%)가 강세를 보였다.

바른손이앤에이(+3.83%), 넥슨지티(+3.37%), 썸에이지(+3.25%)가 3% 넘게 올랐다.

2%대의 오름세로 마감된 종목은 엠게임(+2.47%), 미투온(+2.46%), 선데이토즈(+2.44%), 드래곤플라이(+2.38%), 조이맥스(+2.09%) 등이다.

하락종목은 9개로 컴투스가 -3.42%로 낙폭이 가장 컸다.

시가총액 1조원이 넘는 종목 가운데서는 펄어비스(+6.52%)와 웹젠(+2.72%)만 상승했다.

대장주 넷마블은 보합으로 마감, 지난 4월 4일부터 6거래일째 보합과 하락을 이었다.  엔씨소프트는 1.88% 내렸다. 5거래일 연속하락이다.

NHN엔터테인먼트와 더블유게임즈는 각각 0.15%와 0.47% 올랐다.

모바일게임 맏형 컴투스는 3.42% 빠진 17만2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액션스퀘어 7.64%↑ 화끈 반등…하나금융투자, 신작 라인업 실적 개선 전망
액션스퀘어가 전일보다 7.64%(620원) 오르며 화끈하게 반등했다.

거래량은 40만2241주로 급증했다. 개인이 2만9415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2만3164주를 순매수했다.  기관은 6251주를 사들였다. 지난 3월 22일 이후 14거래일만의 사자(buy)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액션스퀘어의 2018년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2분기 블레이드2, 3분기 '이터널 랩소디', 4분기 '기간틱엑스' 등 매 분기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를 근거로 내세웠다.

▶펄어비스 6.52%↑ … 기관, 애정공세 지속
펄어비스가 전일보다 6.52%(1만5900원) 상승한 25만9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3월 2일 '검은사막 모바일' 대흥행 확인 이래 가장 높은 상승폭이다.

개인이 6만4290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709주를 사들였다. 기관은 6만2539주를 순매수, 사자(buy) 행진을 16거래일째로 늘렸다.

▶위메이드 5.77% ↑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위메이드가 전일보다 5.77%(2900원) 올랐다. 4월 들어 가장 높은 오름폭이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약 295% 늘어난 35만4299주다.

개인이 매물(-8만9034주)을 쏟아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만8613주와 6만2963주를 사들였다. 2거래일째 동반매수다.

▶웹젠 2.72%↑ 3거래일만의 상승…기관, 매수로 선회
웹젠이 전일보다 2.72%(800원) 오르며 최근 2거래일째 지속된 약세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3만200원으로 전일 무너진 3만원선을 하루 만에 회복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만2262주와 1만3460주를 팔았고 기관이 2만5615주를 매집했다.

웹젠은 오는 4월 16일(월) 미디어데이를 개최, 2018년 라인업과 '뮤 오리진2' 게임 정보 및 서비스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넷마블 보합, 6거래일째 부진…외국인·기관 또 팔았다
넷마블이 보합으로 마감됐다. 지난 4월 4일 급락(-7.86%) 이후 6거래일째 보합과 하락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만4132주와 3만1602주를 순매도, 6거래일째 동반매도를 이었다. 개인은 5만4949주를 사들였다.

▶엔씨 1.88%↓, 5거래일 연속하락…외국인·기관 동반매도
엔씨소프트가 전일보다 1.88%(7500원) 내린 39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4월 5일부터 5거래일 연속하락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만4279주와 9208주를 순매도, 동반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2만3503주를 순매수, 5거래일째 매수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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