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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끝 모를 추락! 또 무더기 신저가…드래곤플라이·플레이위드 나홀로 강세[게임주-10월 5일]'블소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 10월 11일, 넷마블 1.67%↓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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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6  00: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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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가 낙폭을 확대하며 하락 랠리를 5거래일째로 늘렸다.
 
10월 5일 금요일, 평균등락률 -2.40%로, 9월 28일 시작된 마이너스 장세를  5거래일째로 늘린 것.
 
상승 종목은 6개에 그쳤다. 드래곤플라이가 +5.79%로 가장 크게 올랐다.
 
지난 9월 18일(+0.37%) 이후 9거래일만에 상승이다. 종가는 3470원이며 거래량은 15만주를 상회했다.  외국인이 1만8752주를 팔았고 개인이 1만8726주를 샀다.
 
플레이위드가 +5.48%로 뒤를 이었다. 3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종가는 7700원이며 거래량은 3만3981주로 9월 이후 가장 많았다.
 
엔터메이트와 NHN엔터테인먼트가 각각 +1.81%와 +1.37%로 마감됐다.
 
위메이드(+0.87%)와 더블유게임즈(+0.42%)는 약보합을 나타냈다.  위메이드 상승은 10월 들어 처음이다. 개인이 1만3718주를 팔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만1668주와 2050주를 순매수했다.
 
하락종목은 24개로 정리매매가 진행 중인 파티게임즈가 29.47%(224원) 하락했다. 9월 28일(-92.36%)에 이은 또 한차례의 급락이다. 종가는 536원이다. 장중에는 502원까지 밀리며 역대 최저가를 기록했다.
 
액션스퀘어는 전일보다 7.34%(325원) 내린 4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넷게임즈는 6.80%(670원) 하락했다. 하반기 들어 가장 큰 낙폭이다.
 
이외 네오위즈(-4.88%), 넵튠(-4,88%) 엠게임(-4.63%), 데브시스터즈(-4.31%)가 4% 넘는 약세를 보였다.
 
무더기 신저가는 오늘도 지속됐다. 전일 7개서 2개가 더 늘었다.
드래곤플라이가 10월 들어 지속한 52주 최저가 행진을 멈췄다. 하지만 전일 신저가를 기록한 룽투코리아(3910원->3845원), NHN엔터(5만8100원->5만7800원), 엠게임(3200원->3035원), 액션스퀘어(4160원->4030원), 조이맥스(6480원->6350원), 웹젠(1만8000원->1만7600원)이 장중 최저가를 또 갈아치웠다.
 
여기에 넷게임즈( 9110원), 파타게임즈(687원-502원), 데브시스터즈(1만1150원->1만700원)가 가세했다.
 
대형주도 부진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1.37%로 반등하고 더블유게임즈가 +0.42%로 3거래일째 상승, 장을 마쳤다. 나머지는 하락했다.
 
펄어비스 -0.05%로 3거래일째 약보합을 이었다. 종가는 21만2900원이다. 개인이 9646주를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99주와 5545주를 사들였다. 2거래일째 동반매수다.
 
컴투스는 0.40%(600원) 하락한 14만8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9054주를 순매도, 2거래일째 팔자(SELL)에 앞장섰다. 기관은 1만715주를 사들이며 3거래일 연속 사자에 나섰다. 개인은 1675주를 팔았다.
 
전일 +2.24%를 장을 마친 엔씨소프트는 3.70%(1만6000원) 하락했다. 종가는 41만7000원으로 9월 13일 회복한 43만원선마저 내줬다.
 
▶넷마블 1.67%↓, 외국인 19거래일째 …블소 레볼루션 쇼케이스 공개
넷마블은 1.67%(2000원) 내렸다. 2거래일째 약세다. 종가는 11만7500원이며 거래량은 전일보다 10%가량 줄어든 29만8524주다.
 
외국인은 9만3001주를 팔아치우며 19거래일 연속 팔자(sell) 우위를 이었다. 기관은 5만769주로 9거래일째 순매수를 지속했다. 개인은 3만8402주를 샀다.
 
넷마블은 이날 2018년 최고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 일정(10월 11일)을 공개했다.  게임 소개 및 서비스 일정 등을 소개하는 자리다.
 
▶네오위즈 4.88%↓, 5거래일째 약세…신한투자 목표가 2만원으로 하향
네오위즈가 전일보다 4.88%(700원) 하락했다. 9월 28일부터 5거래일째 약세다. 종가는 1만3650원으로 하반기 들어 가장 낮았다.
 
기관이 2만1376주를 던지며 매도 행진을 8거래일째로 늘렸다. 개인은 2만5632주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4279주를 팔았다.
 
신한투자증권은 네오위즈 목표주가를 종전 2만4000원서 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3분기 역성장을 전망했다. 2분기 블레스 스팀 버전 출시에 따른 역기저효과와 '브라운더스트'의 국내, 일본 매출 하락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이수민 연구원은 네오위즈의 지스타2018을 네오위즈의 터닝포인트로 꼽았다. 에픽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PC 방 서비스 일정 공개 가능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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