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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 IP사업! 웹젠, 라인업 '빵빵(?)'…3분기 '나선영웅전' 비롯 다수 게임 공개 예정中 루나라게임즈 개발 '나선영웅전' 한국·대만 판권 확보, 3분기 출시 예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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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9  1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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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SLG, SNG 등 자체 개발과 판권 확보 집중…하반기 부터 2020년 다수 신작 출시 
웹젠이 하반기 먹거리를 공개했다. '나선영웅전'이다.

상반기 '마스터탱커'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퍼블리싱 게임이다. '마스터탱커'와 다른 점은 한국은 물론 대만 서비스 판권까지 확보했다.

론칭 시기는 3분기다.
 
'나선영웅전'을 시작으로 웹젠은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다수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라인업 확보를 위해 이미 다수의 협력사들과 수집형 게임을 비롯한 여러 장르의 신작 개발과 퍼블리싱 계약을 논의 중이다.

‘나선영웅전’의 출시 준비를 마치는 대로 다른 신작게임들의 서비스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자체 게임 비중도 높인다. 웹젠은 현재 직접 개발하고 있는 RPG, SLG, SNG 등 다수 신작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예고했다.
 
​한편 6월 19일, 웹젠은 중국 게임사 'LUNARA Games’(대표 강봉, Noah Jiang)와 모바일게임 ‘나선영웅전: 헬릭스사가(Helix Saga)’의 한국 및 대만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계약 정보는 양사 합의에 따라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

2019년 하반기 중 국내 안드로이드, iOS, 원스토어 등 3개 플랫폼에서 동시에 ‘나선영웅전’의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대만 게임서비스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나선영웅전’은 속성과 무기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성을 가진 SD캐릭터(Super Deformation Character)를 수집/육성해 전략을 만들어 즐기는 턴제 전략 육성게임(SRPG)이다.

전략적인 위치 선점에 따라 다수의 캐릭터가 동시에 공격하는 호쾌한 전투효과를 볼 수 있는 ‘협공 전략’이 핵심이다.

이 작품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다양한 육성 시스템 등 RPG 콘텐츠를 기본으로 속성, 상성, 지형 조건을 따져 전략을 준비하는 SRPG의 장점은 간결하게 구현했다. 빠른 게임진행과 전투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웹젠은 ‘나선영웅전’의 국내외 엄지족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현지화 작업에 나섰다. ​개발사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을 섭외해 각 국가의 이용자 특성에 맞는 전용 캐릭터를 별도로 제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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