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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멀스, 마카오 최대 어장 뚫었다마카오 최대 VR테마 파크 '레전드 히어로' 제휴, 고소 공포 체험 VR게임 '마이타운:스카이폴' 서비스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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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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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가상현실), 게임 산업의 차세대 먹거리로 떠올랐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환경적 요인으로 더딘 성장을 보이고 있다.

공간적 한계 때문으로 VR게임은 과거 오락실과 PC방처럼 VR테마 파크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것.

일찌감치 VR(가상현실)게임에 발을 내딛은 국내 게임사들은 해외에 눈을 돌리고 있다. VR 콘텐츠 제작의 간판 게임사 중 하나인 원이멀스도 마찬가지다.

8월 8일, 원이멀스(공동 대표이사 민용재, 임종균)는 마카오에서 운영되고 있는 최대 VR 테마파크 '레전드 히어로즈 파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사의 고소 공포 VR 타이틀 ‘마이타운: 스카이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전드 히어로즈 파크'는 마카오에서 운영되는 3대 VR 테마파크 중 하나다. 1800평 규모로 기술기반  테마 파크로는 마카오 최대다.

원이멀스는 현재 글로벌 15개국 4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와 협력하고 있는 VR 컨텐츠 개발사이자 메인 콘텐츠 공급사로 북미의 스프링보드VR(Springboard VR)사, 북유럽의 픽셀리(Pikseli)사와 콘텐츠 계약을 맺고 있다.

 올해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도심형 가상현실 테마파크인 KOVEE에 마이타운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있는 ‘마이타운: 좀비’를 선보이며 동남아시장에도 진출한 바 있다.

원이멀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마카오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VR 기술과 ‘마이타운: 스카이폴’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마이타운: 스카이폴’은 원이멀스가 보유한 VR 기술력을 총 집약해 섬세한 광원과 질감 표현을 구현, 실제 높은 고층에 올라있는 듯한 실감나는 기술력을 자랑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원이멀스 임종균 대표는 “마카오의 최대 VR 테마파크에서 글로벌 유저들을 만날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쁘다”며 “원이멀스는 앞으로도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VR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이멀스는 9월 광저우에서 열리는 GTI Asia Expo 2019에 참여하여 중화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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