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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손길!…듣보잡 '그랑사가' 시선몰이 이유엔픽셀, ‘세븐나이츠’ 개발진이 뭉친 신생기업… 처녀작 그랑사가, 모바일 MMORPG 개발 착수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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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14: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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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장수 모바일 RPG 단연코 '세븐나이츠'다. 2014년 출격해 올 상반기까지 무려 5년 동안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 안팎을 오갔다.
​9월 19일(목) 낯선 이름의 게임사 엔픽셀이 공개한 신작 모바일게임 '그랑사가' 포스터에 눈이 가는 이유다.

엔픽셀은 국내 모바일 RPG 시장에 한 획을 그은 ‘세븐나이츠’를 만든 대표 개발진과 게임 베테랑들이 모여 만든 신생 개발사다. '그랑사가'는 그들의 첫 작품이다.  장르는 MMORPG다.

9월 19일, 엔픽셀(NPIXEL, 공동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자사가 개발 중인 초대형 MMORPG ‘그랑사가’의 원화를 최초로 공개했다.

처음으로 공개된 원화에는 모험을 앞두고 결연한 모습의 한 기사단을 담고 있다.

‘그랑사가’는 드래곤의 저주로부터 왕국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기사단의 이야기에 기초하고 있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개연성과 장대한 서사를 자랑한다.

또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콘솔급 그래픽과 섬세하게 연출된 판타지 대륙은 게임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엔픽셀은 추후 ‘그랑사가’의 매력 요소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티저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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