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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이즈, 脫삼국지 신작 '알리고 또 알린다'와이제이엠게임즈, 전략시뮬레이션 '라스트커맨더' 신규 캐릭터 루비 이미지 공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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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7  1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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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2020년 첫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서브컬쳐 전략시뮬레이션을 택했다. '라스트 커맨더'다. SF 요소가 가미된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2018년과 2019년 각각 삼국지 블랙라벨과 삼국지 인사이드 등을 잇따라 론칭, 이전 주력인 '삼국지' 기반 게임과는 시대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는 작품이다.
그동안 삼국지로 다져온 이용자층을 새롭게 끌어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연일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30일 '라스트 커맨더' 첫 테스트의 사전예약으로 시작으로 게임 속 주요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하루가 멀다하고 공개하고 있다.
지난 3월 31일, 보좌관 샤를로트에 이어 4월 2일 엘레나를 소개했다. 4월 7일(화)에는 루비 이미지를 오픈했다.
신규로 공개된 보좌관 루비는 인위적인 실험에 의해 만들어진 사이보그로 뛰어난 신체 능력을 자랑하는 공격형 개체다. 완벽하게 제어할 수 없도록 간혹 폭주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이보그 실험 초기의 실패작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주로 거칠고 위험한 전장을 정리하는 용도로 투입되는 경우가 많으며 인간이었을 때의 인격을 일부 되찾은 뒤로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며, 인간으로서의 인격과 공격형 사이보그로서의 인격이 번갈아 드러날 때가 있다.
보좌관 루비는 분홍색 단발머리와 요염한 듯 나른한 눈빛을 가지고 있으며, 가련한 체형으로 어떻게 휴대하는지 신기할 정도의 거대 전기톱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브컬처 기반의 전략 SLG 타이틀로 2D 애니메이션풍 그래픽과 다양한 보좌관을 수집하는 등 여러 재미 요소를 가미했다.
지난 3월 30일 시작한 CBT 사전예약자는 30만명을 돌파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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