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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生뮤死! 웹젠, 뮤 아크엔젤 출시5월 27일 오후 2시, ‘뮤 아크엔젤’ 구글 플레이에 론칭…뮤이그니션2에 이은 2020년 두 번째 뮤 IP게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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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7  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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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또 한 번의 추억팔이에 나섰다.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기반한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을 국내에 출시한 것.
지난 2014년 상반기 '대천사지검'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웹젠은 '뮤 온라인' 기반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잇따라 출시했다.
단일 규모 최대 어장이자 한국 게임의 제2 텃밭으로 꼽히는 중국와 안방에서 맹위를 떨치며 제2 전성기를 누렸다.
2019년 달랐다. 마스터탱커, 나선영웅전 등 중국 모바일게임을 사들여 국내에서 서비스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두 작품은 모두 국내에서 '뮤 온라인' IP 게임만큼의 흥행을 거두지 못했다.
2020년 다시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 지난 3월 12일 웹게임 '뮤 이그니션2'를 출시했다. 일주일 만에 서버가 27개로 늘 만큼 인기를 누렸다.
웹젠은 만족하지 않았다.  '뮤 이그니션2' 서비스 약 80여 일 만에 선보이는 올해 두 번째 뮤 온라인 기반 IP 게임 '뮤 아크엔젤'을 출시한 것.
흥행불패를 자랑하는 '뮤' IP게임의 계보를 이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5월 27일(수) 웹젠이 '뮤 아크엔젤(MU Archangel)'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뮤 온라인에 기반한 정통 모바일 MMORPG다. 동시 출시 예정이던 iOS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의 검수가 늦어지면서 론칭이 연기됐다.
'뮤 아크엔젤'은 원작인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장점들을 담았다. 풍부한 전투 및 사냥, 파밍 콘텐츠를 확보해 PC MMORPG 수준의 재미와 몰입감을 구현했다.
시나리오상으로는 게임 내 최상위 아이템인 '대천사 무기'를 두고 벌어지는 여정을 시리즈의 스핀오프(Spin-off, 번외편) 형식으로 풀어 기존의 '뮤(MU)' 시리즈 게임과 구분했다.
게임 내 최상위 등급 아이템인 '대천사 무기'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공성전'을 비롯해 길드 단위로 게임을 함께 즐기는 길드 콘텐츠를 담아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도 높였다.
지난 5월,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공개테스트에서는 ‘뮤(MU)’ 시리즈 게임 최초로 등장한 ‘여성 흑마법사’가 참가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길드 경매장’ 등의 길드 콘텐츠도 큰 기대를 모았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시작했다.
우선 오는 6월 4일까지 게임 내 보스 몬스터를 처음 처치한 게이머와 같은 기간에 매일 캐릭터의 레벨, 장비, 전투력 등 각각의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게이머에게 '유니크 장비 상자'를 지급한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에 '뮤 아크엔젤'의 출시를 축하하는 게시글을 남기거나, 제시된 게임퀴즈를 맞힌 회원 중 각각 300명과 200명을 추첨해 게임에서 사용하는 보석 아이템들을 선물한다. 게임 공략을 작성한 회원 중 추첨을 거쳐 '구글 기프트카드'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https://muarchangel.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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