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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극과극…한빛소프트↑·위메이드↓[게임주식-2월 22일]평균등락률 -0.76%, 4거래일 연속 하락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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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22  19: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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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이슈! 한빛소프트 급등…대형주 우하향, 총 시가총액 급감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했다.

게임주식은 대세와 달랐다.

24개가 우하향, 하락 랠리를 4거래일째 지속했다.

신작과 법적 소송 이슈 등 다채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관련 주식은 엇갈렸다.

한빛소프트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M'을 출시했다.

한빛소프트는 +5.35%(165원)로 최근 2거래일 부진에서 벗어났다. 종가는 3250원이다. 정규장 마감 기준, 거래량은 93만6384주다. 어제(약 30만주)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개인이 4만5050주의 매물을 쏟아냈고 기타 투자자가 1000주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만7050주, 9000주를 매입했다.

스코넥은 +1.36%(140원)로 4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1만460원이며 거래량은 31만7996주다. 기타 투자자가 21만3668주의 매목 폭탄을 던졌고 외국인이 1만4382주를 팔았다. 개인은 12민8637주, 기관이 9만9413주를 쓸어 담았다.

스코넥은 이날 신규 메타 퀘스트 MR 게임 '트래블러' 개발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야심작 '킹덤: 왕가의 피' 사전예약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 작품은 액션스퀘어가 개발 중인 액션 RPG다. 오는 3월 5일(화) 글로벌에 동시 론칭 예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0.12%(1원)로 찔끔 반등했다. 종가는 804원이며 거래량은 6만8576주로 어제(약 15만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외국인(-1만2594주)이 팔았고 개인(+1만2594주)를 사들였다.

'킹덤: 왕가의 피'를 개발 중인 액션스퀘어는 -0.50%(10원)로 5거래일째 부진했다. 종가는 1979원이며 거래량은 5만7954주로 전일대비 23%가량 감소했다. 외국인이 3905주를 던지며 5거래일째 순매도했다. 개인은 매수에 나섰다.

컴투스는 신생 게임사 '에이버튼'에 투자를 단행, MMORPG 판권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에이버튼은 김대훤 넥슨부사장이 독립해 설립한 게임사다.

컴투스는 1.41%(650원) 하락한 4만5500원으로 마감했다. 2월 19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거래량은 4만9681주로 전일대비 9%가량 줄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41주와 5961주를 팔았다. 2거래일 연속 동반 매도다. 개인은 7402주를, 기타 투자자가 1000주를 매집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카카오게임즈와 레드랩게임즈를 상대로 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롬(ROM)'이 '리니지W'를 카피했다는 것이 골자다.

엔씨소프트는 2.16%(4500원) 하락, 전일 찔끔 반등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종가는 20만4000원이며 거래량은 8만9905주다. 전일대비 32%가량 늘었다. 개인이 2만2116주를 싹쓸이했다. 외국인은 1만5225주를 던지며 6거래일 연속 팔자(SELL)에 나섰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는 667주, 214주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는 -1.20%(300원)로 4거래일째 부진했다. 종가는 2만4650원이며 거래량은 24만8366주다. 전일대비 약 34% 증가했다. 외국인이 8만5133주, 기관이 6108주를 순매도했다. 개인이 8만8117주, 기타 투자자가 3124주를 매집했다.

2월 22일(목), 코스피는 10.96포인트(0.41%) 오른 2664.27이다. 개인이 2744억원어치를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57억원, 746억원어치를 샀다. 352개가 상승했고 510개가 하락했다. 아센디오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6.04포인트(0.70%) 뛴 870.11로 장을 마쳤다. 기관이 3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8억원, 83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709개가 우상향했다. 가온침스, 다보링크, 아이비김영, 신화인터텍, 엔피디, 베셀, 앤씨앤, 하인크코리아 등이 상한가를 나타냈다. 855개는 우하향했다.

게임주식은 평균등락률 -0.76%로 4거래일째 우하향했다.

6개 종목이 올랐다.

한빛소프트가 +5.35%로 가장 크게 올랐다.

아이톡시, 스코넥, 데브시스터즈, 더블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 룽투코리아 등은 +1% 안팎의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더블유게임즈는 +0.31%(150원)로 2거래일째 올랐다. 종가는 4만8750원이다. 장중에는 4만95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또 경신했다. 거래량은 12만8777주로 전일대비 41%가량 감소했다. 개인이 4만7016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외국인이 1982주를 순매도했다. 기관은 4만8852주를 쓸어 담았다. 2월 13일부터 8거래일째 순매수다. 기타 투자자는 146주를 매입했다.

하락 종목은 24개다.

위메이드(-5.30%), 위메이드맥스(-4.11%), 위메이드플레이(-3.55%) 등 위메이드 3형제가 급락했다.

엔씨소프트(-2.16%), 미투온(-2.25%), 모비릭스(-2.77%) 등은 -2%대로 마감했다.

나머지 18개 종목은 1% 내외의 내림세를 보였다.

위메이드는 -5.30%(2700원)로 2월 들어 가장 크게 내렸다. 종가는 4만8200원으로 전일 회복한 5만원 선일 하루 만에 내줬다. 거래량은 58만2091주로 전일대비 40%가량 증가했다. 개인이 16만9664주를 싹쓸이 매수했다. 외국인은 14만44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기관은 2만8075주, 기타 투자자는 1545주를 순매도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564만5452주다. 어제보다 30만216주가 적었다.

룽투코리아, 펄어비스, 플레이위드, 모비릭스 거래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줄었다. 반면 한빛소프트는 50% 이상 증가했다.

펄어비스 물량은 7만8055주로 전일(약 22만주) 절반에도 못 미쳤다. 개인이 2만9247주를 담았다. 홀로 사자(BUY)이며 2월 16일부터 5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만4888주, 4359주를 순매도했다.

펄어비스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전체 거래대금은 어제보다 6367억원이 감소한 1137억5900만원이다.

위메이드가 284억70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엔씨소프트(184억3200만원), 크래프톤(175억600만원) 등은 100억원대를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0.44%(1000원)로 하락 랠리를 6거래일째 지속했다. 종가는 22만5000원이며 거래량은 7만8055주다. 전일대비 약 22% 줄었다. 기관이 1만8298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홀로 매도 우위이며 4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외국인은 1만2758주를 쓸어 담았다. 2월 6일부터 11거래일 연속 매수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는 5584주와 56주를 샀다.

총 시가총액은 34조1531억원이다. 어제보다 3797억원이 줄었다.

맏형들이 부진했다.

더블유게임즈가 +0.31%로 홀로 우상향했다.

위메이드는 -5.30%로 급락했고 엔씨소프트(-2.18%)가 뒤를 이었다.

펄어비스(보합), 크래프톤(-0.44%), 네오위즈(-0.63%), 넥슨게임즈(-0.72%), 넷마블(-1.10%), 카카오게임즈(-1.20%), 컴투스(-1.41%), NHN(-1.58%) 등은 1% 안팎의 내림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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