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이슈추적(뉴스why)
엔씨-넥슨, 효자 지킨다!…모바일 침공, 모바일로 '맞불'3월26일과 27일, 리니지-피파온라인3 '모바일게임 버전 출시
김상두 기자  |  sabwh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13  14:21:2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원작 온라인게임 시공간적 제약 해소…유저 충성도 'UP'

   
 

모바일게임이 캐주얼 온라인게임에 이어 RPG까지 넘보고 있다.

게임산업의 양대 산맥인 엔씨소프트와 넥슨이 자사의 매출 효자 게임 리니지와 피파온라인3 지키기에 나섰다. 모바일버전을 잇따라 출시하며 모바일게임의 침공에 맞불을 놓은 것이다.

 엔씨소프트는 3월26일 리니지를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즐길 수 있는 '리니지헤이스트'를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인 구글플레이에 론칭했다. 하루 뒤인 3월 27일 넥슨은 피파온라인3M을 네이버앱스토에 올렸다.

 리니지와 피파온라인3는 현재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가장 큰 매출을 낳고 있는 효자다. 양사의 모바일버전은 새로운 유저층을 끌어들이기 위함이 아니라 온라인게임 유저층의 이탈을 막기 위함이다.

 PC에서만 가능했던 공간적 제약을 해소, 언제 어디서든 리니지와 피파온라인3를 접속가능도록 했다.

 양사는 리니지와 피파온라인3 모바일 버전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온라인게임에서 각종 아이템을 살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함으로써 스마트폰 버전 플레이의 당위성을 높였다.

 즉 리니지 헤이스타와 피파온라인3 M은 최고의 매출원인 온라인게임 리니지와 피파온라인3의 혜택을 높여 이탈을 방지하고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책인 셈이다.

이 뿐 아니라 엔씨소프트는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터 ‘모바일 리니지 정액 요금제’를 실시한다. SK텔레콤 가입자가 월 3000원을 내면 데이터 차감 걱정없이 리니지 헤이스트를 무제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추가 매출까지 기대케 하고 있다.

 리니지 헤이스트는 월 3000원이라는 과금을 부가해 새로운 매출 확보까지 내다보고 있다.

김상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