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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에 없다! 검은사막 모바일, 7월 업데이트 '무죄'…왜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스마트폰 전용 콘텐츠] '스킬 개방' 도입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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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10: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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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최적화 재미는 물론 스킬의 효율성과 독창성 배가 ​
 
IP(지식재산권) 모바일게임들,  웹툰과 카툰, 영화 경우 원작 캐릭터와 스토리를 따른다.
 
PC 온라인게임를 바탕으로 한 작품은 대다수가 원작과 닮았다. 스마트폰 속에 담긴 온라인게임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유사하다.
 
리니지2레볼루션,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등 원작의 향수를 자극하며 대흥행을 거둔 작품들이 여기에 속한다.
 
PC 온라인게임과 닮은 꼴! IP 게임들, 변화가 시작했다.
 
원작에 없는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되기 시작한 것. IP 게임에도 모바일게임에 특화된 콘텐츠를 장착한 것.
 
2018년 상반기 최고 흥행대작 '검은사막 모바일'이 포문을 열었다.
 
펄어비스는 지난 7월 첫 주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스킬 개방'을 주제로 했다.
 
스킬 개방은 이전에 없던 강력한 스킬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원작 ‘검은사막’에는 없는 모바일에 특화된 콘텐츠다.
 
▶강력한 스킬, 새로운 즐거움
스킬(기술) 개방은 기존 스킬의 힘을 끌어올려 강력하게 바꿀 수 있는 콘텐츠다.
 
각 클래스 별로 총 3개의 스킬을 개방할 수 있으며, 이후 더욱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새로운 스킬 조합의 즐거움과 효율 높은 스킬을 얻을 수 있다.
 
전투, 효율성과 독창성 UP
펄어비스 조용민 총괄 PD는 “스킬개방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느낄 수 있는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 그리고 이용자들의 효율적인 전투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었다”며 “기존의 스킬보다 간단해진 동작, 넓어진 공격 범위, 상승된 스킬 피해량 등을 이용하며 자신만의 효율적인 전투 방식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스킬 개방은 기본, 보상은 덤
 스킬개방 의뢰는 이야기 탭의 스킬 개방 메뉴에서 의뢰를 받거나, 스킬성장 탭에 활성화된 원형의 아이콘을 터치하면 시작 의뢰를 받을 수 있다.
 

[이야기 탭]서 받을 수 있는 '스킬개방 의뢰'


개방 의뢰는 첫 번째 스킬부터 세 번째 스킬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첫 번째 스킬은 하루 만에 개방할 수 있지만  두 번째 스킬은 3일, 세 번째 스킬은 5일에 걸쳐 의뢰를 수행해야 한다.

 

[스킬성장 탭]에서 [원형의 아이콘'을 눌러 가능한 스킬 개방

첫 번째 스킬을 개방한 뒤, 바로 두 번째 스킬 개방 의뢰를 진행할 수 있어 7일이면 3개의 스킬을 모두 개방할 수 있다.
 
개방 의뢰는 클래스에 따라 지정된 NPC에게 수령할 수 있다. 스킬 개방 의뢰를 마치면 최상급 블랙스톤과 연금석 등의 보상도 얻을 수 있다.

토벌 3회 승리하기 등의 의뢰를 마치면 스킬을 개방할 수 있다.

 
 
▶화려한 임팩트+ 공격력 상승+ 전략적 재미 배가
스킬을 개방하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먼저 화려한 스킬 효과와 함께 스킬의 공격력이 높아진다. 그리고 다수의 적을 한곳으로 모으거나 공격 범위가 넓어지는 등 스킬 효율도 전반적으로 상승한다.

스킬 개방 후 화려해진 자태

두 번째로 이용자가 상황에 따라 기존 스킬과 개방된 스킬 중 원하는 스킬로 장착할 수 있다.

기존 스킬보다 높은 공격력과 범위로 스킬 효율이 상승한다.

 워리어 스킬 ‘찔러 메치기’의 경우 개방된 스킬을 활용하면 강한 피해량과 연속 타격으로 필드 전투에서 빠른 사냥을 할 수 있다.
 
유저 간 대전(PvP)에서는 잡아 메칠 수 있는 기존 스킬로 전투를 진행하면 상대방의 움직임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이처럼 이용자는 전투 상황에 맞는 스킬을 고려하여 자신만의 스킬 연계를 만들어보는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개방된 스킬, 이용자 원하는 상황에 따라 기존 스킬로 전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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