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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앞세웠다! 컴투스 ‘댄스빌’ 신고식도 '비범'12월 14일 쇼케이스 '댄스빌:프라이데이 나이트' 개최, 게임 체험 및 위너 공연과 미니토크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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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5  1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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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로 모바일게임 한류에 앞장서고 있는 컴투스, 또 한 번 한국 모바일게임의 저력을 과시할만한 신작을 공개했다. 이제껏 찾아보기 힘들었던 이색 음악게임 '댄스빌'이다.
 
이 작품은 신개념 샌드박스 게임이다. 이용자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해 뮤직비디오를 만들고 이를 게임과 SNS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하는 소셜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조금은 다른 방식의 게임으로만 알려진 '댄스빌', 베일을 벗었다. 12월 14일 금요일, '댄스빌:프라이데이 나이트' 쇼케이스를 통해서다.
댄스빌의 신고식부터 화끈하고 화려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펼쳐진 쇼케이스에는 댄스팀 '에스플라바'의 쇼가 펼쳐졌다. 또 댄스빌과 콜라보레이션한 YG엔터의 아이돌 그룹 '위너'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또 미니 토크와 럭키 드로우로가 이어졌다.
 
이에 앞서 개발자 이석PD가 게임을 소개하고 시연했다. 크레이이터 '오땡큐X넵킨스' 댄스빌에서의 음악 제작 방법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국내 출시일도 공개했다. 2019년 1월 8일 경이다.
 
쇼케이스에 앞서 컴투스는 행사장 한편에 시연대 및 럭키 박스, 포토존 등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댄스빌과의 추억 쌓기를 도왔다.
12월 14일, 컴투스는 자체 개발 신작 모바일게임 ‘댄스빌’을 소개하고 유저들과 함께 즐기는 ‘댄스빌’ 프라이데이 나이트 쇼케이스를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했다. 대성황을 이뤘다.
 
조세호씨가 사회자로 나선 이번 행사는 컴투스의 신개념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콘텐츠를 출시에 앞서 유저들에게 미리 선보이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댄스빌’ 개발을 총괄한 컴투스 이석 PD가 무대에 올라 게임을 통해 댄스를 제작하는 방법을 시연했으며, 댄스팀 ‘에스플레바’가 등장해 LED 라이트로 게임 속 춤 동작을 표현하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직 크리에이터 ‘오땡큐’와 ‘넵킨스’는 ‘댄스빌’ 콘텐츠를 활용해 만든 흥겨운 비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MC조세호와 댄스빌 개발자가 함께하는 미니 토크쇼 코너를 통해 댄스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어 댄스빌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YG엔터테인먼트 인기 그룹 ‘위너’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Really Really’ 등의 히트곡과 함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여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위너'는 공연에 이어 마련된 토크쇼에서 각자 ‘댄스빌’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직접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장 입구 및 포토존에는 댄스빌 게임에서 구현되는 ‘위너’ 캐릭터를 형상화한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돼 각 멤버별 캐릭터 및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됐다.
 
한편 이번 쇼케이스에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댄스빌’ 사전예약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유저 300명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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