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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모바일화 한번이 끝? 천만에!… 뮤·리니지·블소·라그나로크, 모바일버전 또!뮤 온라인 · 리니지 · 블소 · 라그나로크 등 1세대 흥행 온라인게임 또 모바일화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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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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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기반 모바일 액션RPG '던브레이크xRO콜라보' 사전예약



유명 PC 온라인게임의 모바일화, 선택이 아닌 기본이다.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웹젠, 그라비티, 네오위즈, 엠게임, 한빛소프트, 드래곤플라이 등 원천 IP를 갖춘 게임사들은 너나없이 기존 흥행대작을 모바일게임으로 제작했다.

기본은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있다. 뿌리를 그대로 둔 채 장르를 바꾸거나, 캐릭터를 변경해 또 다른 IP게임으로 재탄생한다.

'뮤 온라인'이 대표적인 예다. 웹젠이 개발한 PC 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은 '뮤 오리진1' '뮤 오리진2' 등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했다. 또 웹게임과 HTML 등에 지원하는 게임으로 만들어졌다.

'리니지'도 마찬가지다. '리니지M' 이전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출시한 바 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원작 '리니지'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된 MORPG로 지난 2016년 12월 출시됐다.

2019년 황금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레이드앤소울' IP 모바일게임도 대표적인 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11월 '디렉터스 컷'을 통해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소개했다.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소울 등 원천 IP 3종을 기반으로 한 5종이 공개됐다. 리니지2M, 아이온2, 블레이드&소울2, 블레이드&소울M, 블레이드&소울S 등이다.  원천 IP는 3개지만 '블레이드앤소울'에서 파생한 작품이 3종으로 총 5개가 됐다.

그라비티도 '라그나로크'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또 내놓는다. ‘던브레이크xRO콜라보’다.

대만 개발사 아우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Auer Media & Entertainment)에서 개발한 ‘던브레이크xRO콜라보‘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에 뿌리를 둔 액션 MORPG다. ‘영웅’, ‘요정’, ‘몬스터’ 등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재미 요소를 고스란히 담았다.

8등신으로 등장하는 ‘화이트스미스’, ‘아처’, ‘스토커’ 캐릭터의 고유 스킬은 물론 AB커맨드를 연계한 강렬하고 짜릿한 콤보 액션을 구현했다.

지난해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라그나로크:영원한 사랑'과는 장르를 달리했고 캐릭터도 변형시킨 것.

그라비트는 지난해 11월 테스트를 마친 ‘던브레이크xRO콜라보’는 출시를 행보를 본격화했다. 1월 9일 ’의 사전예약을 시작한 것.

그라비티의 게임사업팀 박정주 PM은 “지난 11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다. 보내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이는데 만전을 다하겠다”며 “‘던브레이크xRO콜라보’의 사전예약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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