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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기대치, 블소R·리니지2R급…일곱 개의 대죄, 가치 폭등 '왜'?5월 22일 케이프증권, 일곱 개의 대죄 일 평균 매출 12억원 예상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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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2  14: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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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 포켓몬고 인기 요소 결합…2분기 외형 성장 동력 전망
 
증권가에서 바라본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흥행 기대감, 에사롭지 않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리니지2레볼루션 및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와 맞먹는 수준으로 예상한 것.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로 5월 국내 게임시장을 호령 중인 넷마블, 6월 4일 한국과 일본에 동시 론칭되는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오더'를 출시한다.

5월 22일 케이프투자증권이 '일곱 개의 대죄'에 대한 격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증권가의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일 평균 예상 매출이 12억원 선이다. 일평균이용자(DAU)를 100만명에 하루평균객당가(ARPU)를 3만5000원으로 가정했다.

이는 리니지2레볼루션과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등 넷마블의 간판 MMORPG 및 최근 센세이션을 일으킨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못지않은 수준이다.

'일곱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 사전예약자는 5월 16일 기준 일본 300만명, 한국 250만명 등 550만명을 돌파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흥행 가능성 요소로 '페이트/그랜드 오더'와 '포켓몬고' 등 흥행작들의 요소를 두루 갖췄을 뿐 아니라 높은 자유도 및 애니메이션 그래픽, 스토리텔링 기반의 비주얼 노벨 등을 꼽았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지난 2017년 11월 출시돼 여전히 국내 매출 최상위를 유지하고 있는 모바일RPG다. 포켓몬고는 지난 2017년 전 세계를 강타한 AR(증강현실) 게임이다.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일본의 유명 만화 시리즈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그래픽, 스토리텔링 기반 노벨 요소 및 높은 자유도와 캐릭터 속성 스킬 조합에 기반한 전투 시스템을 갖췄다.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페그오'와 닮아있다. 여기에 전투시스템에 '포켓몬고'와 같은 AR(증강현실) 기능을 갖췄다.

케이프증권은 6월 초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에 이어 6월 말 방탄소년단에 기초한 'BTS월드'를 출시, 2분기부터 외형성장이 재개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높은 수준의 매출 성장도 점쳤다. 목표주가는 이전 19만원과 매수(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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