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이슈추적(뉴스why)
영악한(?) 넷마블! 방탄소년단 IP 게임 '또'…왜?넷마블 BTS IP 활용한 두 번째 신작…글로벌 유튜브 채널 통해 티저 영상 공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10:3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장르, 스토리텔링 ·넷마블 자체 제작…21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설명회서 첫 공개

지난 6월 26일, 방탄소년단의 팬(아미)들은 열광했다. 넷마블이 출시한 'BTS월드' 때문이다.

흥행 성적은 '아미'들의 열광과 달랐다. 국내 증권가와 업계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넷마블은 그래도 얻은 것이 있다. 게임과는 무관하기만 했던 아미들이다. 잠재적 고객이다.

게임사 그 누구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자산이다. 넷마블이 놓칠 리 없다.

BTS월드, 출시 두 달 째인 8월 22일, 넷마블이 방탄소년단을 앞세운 또 한편 IP(지식재산권) 모바일게임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신작은 '스토리텔링'에 기반했다. 이번엔 넷마블이 직접 개발에 나섰다.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제작하고 있는 것.

8월 22일, 넷마블은 방탄소년단을 소재로 한 신작 게임의 첫 티저 영상을 넷마블 글로벌 유튜브 채널(https://youtu.be/HMgNXq3hb8M)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56초 분량의 티저 영상은 감성적인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캐릭터 컨셉 아트를 담고 있다.

티저 영상은 지난 21일 열린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서 최초 공개된 바 있다.

이 날 회사 설명회에서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넷마블과 함께 방탄소년단 스토리텔링 IP를 활용한 게임 신작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새로운 장르로 선보일 이번 신작을 통해 감성적인 아트로 재탄생한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넷마블은 지난 6월 ‘BTS월드' 출시 이후 방탄소년단 IP를 활용한 두 번째 게임을 넷마블몬스터에서 개발하고 있다.

넷마블은 BTS 신작 게임의 상세 내용을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9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