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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효과 절정! 넥슨 '싱글벙글'[간밤차트-11월 9일, 구글플레이 매출]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피파온라인4M '동반상승'…웹보드·스포츠 게임 UP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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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9  1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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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월초 효과가 절정에 달했다. 웹보드게임이 주말 초 강세를 보인데 이어 스포츠와 캐주얼 게임들이 고공비행을 펼친 것. 

일요일, 네오위즈의 간판 웹보드게임 '피망포커:카지노 로얄'이 톱10 '깜짝 입성'했다. 인기 스포츠 게임은 모조리 톱40에 진입하며 11월 첫 주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11월 9일(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9위로 톱10에 재진입했다. 지난주 10위 밖으로 밀렸지만 신규 콘텐츠 추가와 원작의 게임대회 등 굵직한 이슈가 쏟아지면서 이용자 재집결을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넥슨은 지난 11월 6일(금)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네 번째 시즌을 오픈했다. 레전드 등급의 '윈드 솔리드' 광속 배찌' 등 신규 카트가 추가됐다. 또 나만의 경기 규칙과 일정을 설정해 대회를 열 수 있는 '커스텀 경기' 모드가 도입됐다.

넥슨의 간판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4M'은 15위에 자리했다. 주말 WCG 월드 결선 등 주요 이슈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농구 모바일게임 '슬랭덩크'는 16위로 피파온라인4M 뒷자리를 꿰찼다. 

넷마블의 야구 모바일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28위에 자리했다. 컴투스의 스테디셀러 '컴투스프로야구2020'은 37위다. 

지난 10월 말 이후 톱40에서 자취를 감췄다가 월초 효과 등으로 수직 상승했다. 야구 게임의 경우,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라는 호재까지 겹치면서 강한 오름세를 보였다. 

한편 엔씨소프트의 간판 모바일 MMORPG '리니지M' 청소년 버전 '리니지M(12)'가 3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리니지M'에서는 지난 11월 4일부터 NC다이노스 한국시리즈 우승 염원 기념 이벤트가 시작됐다. 리니지2M과 프로야구H2 등을 비롯해 엔씨 간판 온라인게임 4종에서도 동시에 시작됐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28일에는 NC다이노스 한국프로야구 정규 시즌 기념 이벤트와 한글날 프로모션 등이 펼쳐졌다. 해당 프로모션으로 리니지M은 '리니지2M'을 추월, 정상을 다시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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