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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대만의 국민게임…TGS 게임스타상, 또!게임스타어워드2022 우수상, 2017년부터 5번째 수상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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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07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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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시회에서는 기대작들이 각광받기 마련이다.

일부 게임사들이 서비스 중인 인기 게임을 출품하지만 관람객들과 참가자들의 시선을 끄는 작품은 역시 신작이다.

게임전시회에서 펼쳐지는 어워드 수상 역시 신작의 몫이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2023 대만 게임쇼에서의 수상이 돋보이는 이유다.

2월 7일 화요일, 펄어비스는 최근 대만에서 막을 내린 ‘타이페이 게임쇼 2023(Taipei Game Show 2023, 이하 TGS)에서 ‘Game Star Award 2022’ 온라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ame Star Award’는 TGS에서 이전해 ▲PC/온라인 ▲ 콘솔 ▲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의 인기 게임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검은사막이 더욱 빛을 발한 이유는 ‘Game Star Award’에서 다섯 번째 수상이다.

지난 2017년 대만 서비스에 돌입한 '검은사막'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현지 인기를 누리며 2018년 개최된 'TGS'에서 게임스타 동상을 거머졌다.

2019년에는 '검은사막'은 은상을 차지했고 동시에 '검은사막 모바일'이 모바일 게임 10대 인기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20년과 2022년, 2023년에도 검은사막은 우수상을 차지했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검은사막 새로운 시도인 ‘어비스원 마그누스’ 등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올해는 최초의 쌍둥이 캐릭터 ‘우사’와 ‘매구’를 선보이며 인기몰이하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이번 TGS에서 게임문화재단,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BIC)와 함께 한국의 인디게임 부스(BIGEM)도 지원했다.

펄어비스는 국내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BIC 스폰서로 참가했다.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를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2년부터 BIGEM 사업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BIGEM은 BIC 경쟁부문 전시작 중 8개의 우수 인디게임을 선정하여 글로벌 프로모션 기회를 제공하는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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