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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외국인, 빅3 '빅쇼핑'…넷마블, 7거래일째 매수[4월 16일]평균등락률 -0.15% 우하향… 전체 시총과 거래대급 폭증, 2019년 최대 경신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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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8  23: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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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최고기대작 '트라하' 출격을 사흘 앞두고 급격하게 식었다.
 
​넥슨은 '트라하'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 일정(4월 17일) 및 대규모 전투 콘텐츠 RvR 공개 등 마지막 사전마케팅을 전개했다.

신작 이슈가 급감한 4월 16일(화), 게임주는 우하향했다. 평균등락률이 -0.15%로  전일 +0.48%의 플러스 장세를 지키지 못했다.

약세에도 전체 시가총액은 44조원을 돌파했다. 카카오, 엔씨소프트, 더블유게임즈, 넷마블, 컴투스 등이 강세 때문이다. 거래대금 역시 2019년 들어 가장 높았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감소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전체 거래량은 1205만2636주로 전일보다 270만주 가량이 줄었다.

썸에이지와 액션스퀘어, NHN 물량이 전일대비 50% 넘게 증가했다.  반면 게임빌, 신스타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 거래량은 어제보다 50% 넘게 가량이 감소했다.

총 거래대금은 3350억9400만원으로 4월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9년 들어 최대 거래량을 내보이며 강세(+6.33%)를 지속한 카카오가 1993억5500만원으로 전체 거래대금의 절반 넘게 차지했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각각 276억4600만원과 258억49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NHN과 펄어비스 거래대금은 각각 162억9400만원과 115억8600만원이다.

전체 시가총액은 44조2018억원을 나타냈다. 2019년 들어 최대치다.
44조원대 종가는 지난 2018년 7월 13일(44조9011억) 이후 약 10개 월 만이다.

투톱 넷마블과 엔씨소프트와 카카오 등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종가 나타냈다.

엔씨소프트는 2.83%(1만4000원) 뛴 50만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넷마블은 1.12%(1500원) 상승, 5거래일째 오름장세를 나타냈다. 종가는 13만6000원이다.

카카오 역시 2019년 들어 최고 종가를 경신했다. 전일 +7.80%에 이어 4월 16일 +6.33%로 뛴 11만7500원으로 마감된 것.
투자동향에서는 외국인이 게임주 사자(BUY)에 앞장선 가운데 기관이 매도 종목을 늘리며 팔자(SELL)로 돌아섰다. 개인은 21개를 팔아치며 매도 우위를 이었다.

외국인은 이날 1% 넘게 오른 8개 게임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조이맥스, 카카오, 액션스퀘어, 엔씨소프트, 바른손이앤에이, 썸에이지, 더블유게임즈, 넷마블 등이다. 액션스퀘어 매수는 9거래일째, 넷마블은 7거래일째다. 바른손이앤에이는 5거래일 연속 매수다.

이외에도 웹젠과 와이제이엠게임즈를 3만주 이상 사들였다.

순매도 종목은 12개다. 1만주 넘게 판 게임주는 NHN(-1만8351주), 미투온(-1만3612주), 네오위즈(-1만3326주), 위메이드(-4만1565주) 등이다.

기관은 11개를 팔아치웠다.
넷마블을 2만3097주 던졌다. 지난 4월 8일 이후 6거래일만에 매도다.
선데이토즈와 웹젠서는 각각 3만4326주와 8만1734주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선데이토즈 매도는 4거래일째며 웹젠의 매도량은 올해 들어 최대치다.

순매수 종목은 8개에 그쳤다.
카카오를 55만7515주 사들였다. 2019년 들어 가장 많은 수량이다.  미투온(+5만19주)과 넥슨지티(+1만8841주)도 적극 매수했다.

개인의 우량주 팔자는 여전했다. 카카오서 69만3769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엔씨소프트(-1만4415주), 넷마블(-1만9033주), 더블유게임(-9560주)서 1만주 내외의 매물을 내놓았다.

이외 조이맥스, 액션스퀘어, 바른손이앤에이, 썸에이지, 미투온, 드래곤플라이, 넥슨지티 팔자(SELL)에 앞장섰다.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종목은 11개다. NHN(+4만9708주)과 웹젠(+4만3832주), 선데이토즈(+3만5059주), 위메이드(+5만2313주)를 쓸어담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카카오서 쌍끌이 매수를 보였다. 3거래일째 동반매수다. 이외 베스파와 넥슨지티를 함께 사들였다.

동반매도 종목은 NHN, 위메이드, 액토즈소프트 등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NHN서 각각 1만8351주와 2만9212주씩의 매물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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