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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대부, FPS로 귀환!… 로얄크로우, 이미 '황금기대작'인 이유썸에이지 개발 자회사 신규 프로젝트 '로얄크로우' 일러스트 3종 공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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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6  08: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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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크로우, 백승훈 대표 등 서든어택·S2온라인·하운즈 FPS 배테랑 참여

한국 게임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르, MMORPG다. 온라인게임 종주국의 주춧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FPS(1인칭슈팅)게임도 이에 못지않다.

두 장르의 결정적 차이는 최고의 변화 유무다.

MMORPG 넘버1은 꾸준하게 바뀌었다.

FPS는 달랐다. 스페셜포스(드래곤플라이)가 포문을 열었고 이후 출시된 '서든어택'(넥슨)이 10년 넘도록 동일 장르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국내외의 우수한 FPS가 출시됐지만 '서든어택'의 벽을 넘지 못했다.

6월 26일(화) 썸에이지가 최초로 공개한 신작 PC 온라인게임 '로얄크로우'에 시선을 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영웅'으로 게임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썸에이지가 개발 자회사 '로얄크로우'가 개발 중인 신작 '로얄크로우' 일러스트 3종을 최초로 공개했다.

PC 온라인게임이다. 장르는 FPS(1인칭슈팅)게임이다. 스마트폰게임이 붐이 일면서 맥이 뚝 끊긴 온라인 FPS다.

'로얄크로우' 핵심 개발자는 백승훈 썸에이지 전 대표다. 불멸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의 아버지가 진두지휘하는 신작이다.

백승훈 대표 외에도 ‘서든어택’, ‘S2온라인’, ‘하운즈’ 등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FPS(슈팅게임) 개발 경험이 있는 인력들이 참여하고 있다.

'로얄크로우'가 단 3장의 일러스트만으로 기대신작으로 떠오를 수 있는 이유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일러스트는 '로얄크로우가' 정통 밀리터리 FPS임을 드러냈다.

썸에이지는 PC 온라인을 시작으로 향후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며 게임의 일정 등은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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