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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우월했다'…9월 5일 사전예약, 출시는 '조만간'9월 5일, 엔씨 리니지2M 미디어 쇼케이스 '2nd IMPACT'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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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5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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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리니지2M 미디어 쇼케이스 '2nd IMPACT'를 통해서다.

김택진 대표이사가 직접 게임 소개에 나섰다.

한 문장으로 요악했다.  "기술적으로 리니지2M을 따라올 수 있는 게임은 없을 것"이라고

차별점은 4가지다.
우선 현존하는 모바일게임에서 찾아 없었던 4K 풀 3D 그래픽이다.

충돌 처리 기술을 도입했다. 캐릭터와 캐릭터가 겹치는 현상을 제거한 것.

심리스 기술 구현이다. 이는 게임 플레이중 끊김의 요소를 제거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마지막은 1만명 이상이 참여가 가능한 원채널에서의 오픈 필드 도입이다.

 김택진 대표는 "16년 전 리니지2가 세상에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떤 과감한 도전 정식과 기술적 진보를 리니지2M을 통해 모바일에서 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압도적인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리니지2M은 2019 최고 기대작이라는 수식어를 배신하지 않았다.

서비스 일정에 대해서는 언급했다. 9월 5일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출시 일정은 모호했다. 현재 폴리싱 단계라며 빠른 시일 내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표 마지막에는 김택헌 부사장인 게임 플랫폼 '퍼플(PUPPLE)'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전용 서비스를 위한 공간으로 모바일과 PC를 동시에 지원한다.

퍼플은 PC 환경에 최적화된 그래픽과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 라이브 스트리밍 결합, 모바일 게임 최적화 및 강력한 보안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김택헌 최고퍼블리싱책임자(CPO)는 "퍼블은 경계를 이어주고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게임 플랫폼"이라며 "게임 경험의 무한한 확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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