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짜투리뉴스
NHN, 에오스 레드 대흥행 '숨은 조력자'…왜?블루포션 게임즈와 제휴, 클라우드 솔루션 'TOAST’ 에오스 레드에 적용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12:45: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사전예약과 출시 및 안정화 작업까지 밀착 지원, 넘버2 안착에 일조

​흥행 모바일게임들의 초반 통과 의례가 있다.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등극과 서버 과부화다.
 
출시와 함께 몰려드는 이용자들로 인한 튕김 현상 등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얼마나 빠르게 이를 개선하고 대응하느냐는 대작 출시를 앞둔 게임사들의 공통된 고민 중 하나다.
에오스 레드는 달랐다. 8월 출격, 안정적인 서비스로 출시초반 부터 두각을 나타내면서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넘버2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2위와 3위를 오가고 있다.
'에오스 레드' 대흥행으로 토종게임사 '블루포션 게임즈'는 중소형 게임사에서 한국 게임판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후광은 블루포션 게임즈에만 그치지 않았다. NHN이다. 서비스 '토스트'를 지원하면서 '에오스 레드' 흥행에 힘을 보태며 빛을 발하고 있다.
NHN은 블루포션 게임즈와 손잡고 자사의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TOAST’를 '에오스 레드'에 적용했다.
기술 엔지니어를 전담 배치해, 인프라 구축 설계부터 사전 예약과 출시, 안정화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밀착 지원했다.
​9월 30일 NHN(대표 정우진)의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TOAST’가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에 클라우드 인프라(I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스택 기반의 클라우드인 TOAST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클라우드 구성 요소를 선택할 수 있어 높은 비용 효율성과 함께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다.
또한 기존의 물리적 자원을 바탕으로 한 레거시 인프라 활용에 익숙한 고객사를 위해, 클라우드 전문 인력의 컨설팅 등 TOAST 맞춤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현근 블루포션게임즈 대표는 "오랜 시간 게임을 런칭 하고 운영하면서 서버 다운 등의 장애를 경험하지 못한 유일한 서비스”라며 TOAST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이사는 “TOAST는 게임 산업을 이끌어 온 NHN이 직접 개발하고 검증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맞춤 지원 또한 협력사를 통해 진행되는 타 클라우드 제공 기업과 차별화된 강점이 되고 있다”며 “클라우드 안정성과 더불어 신속한 이슈 대응을 통해 게임 서비스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의 TOAST는 게임 서비스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국내 유일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게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인프라뿐만 아니라, 게임 운영에 특화된 게임 플랫폼 ‘Gamebase(게임베이스)’, 보안 솔루션 ‘APP Guard(앱가드)’, ‘Smart Downloader(스마트 다운로더)’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통해 중대형 게임사부터 소규모 개발사까지 활용 가능한 클라우드 맞춤 환경을 제공한다.
NHN 토스트 클라우드 주요 고객사로는 게임펍, ENP게임즈, 창유닷컴코리아 등이 있다.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9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