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이슈
서머너즈 차기작 공백 메운다! 컴투스, ‘드래곤스카이’ 美 출시드래곤스카이, 자회사 노바코어 개발한 방치형 슈팅 RPG…신시장 개척 기념 업데이트와 이벤트 마련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11:2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컴투스, 글로벌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게임사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네라'의 국경과 시대를 초월한 흥행때문이다. 국내에서 슈퍼셀과 같은 존재다.
글로벌에서의 후속 흥행작 발굴이 지체되고 있는 가운데 컴투스가 자회사 '노바코어'의 모바일게임 신시장개척에 나섰다.  RPG' '드래곤스카이'의 미국 출시다.
컴투스 자회사 노바코어가 개발한 ‘드래곤스카이’는 다양한 드래곤을 직접 육성해 나만의 팀을 구성하고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과 전투를 펼치는 슈팅 게임이다. 갈수록 빠져드는 방치형 육성 시스템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이미 지난해 아시아는 물론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서비스에 이어 최대 어장 중 하나인 미국 공략에 돌입했다. 
'서머너즈워:백년전쟁,  서머너즈워:크로니클' 등 컴투스의 차게 개발 중인 차기 신작까지 공백기를 메우고 라인업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25일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방치형 슈팅 RPG ‘드래곤스카이’을 미국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시장 공략에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또 신규 및 기존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의 신규 출석 보상을 상향 조정했다. ‘드래곤스카이’ 신규 유저가 게임을 시작하면 기존보다 더 많은 수의 고급 드래곤이 기본 배치,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다.
이 외에도 유저들의 게임 편의성 향상을 위해 일 5회 자동 플레이를 충전해주는 기능도 추가했다.
컴투스는 신규로 오픈한 아메리카 서버에서 사전예약 보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글로벌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공유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글로벌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최초 계정 생성 유저가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보상 아이템을 지급한다.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