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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2, 출시일 확정, 위메이드 '미르4' 출시일 까나?넷마블, 세븐나이츠2 출시일 공개…위메이드 대작 '미르4' 출시일 공개 가능성 임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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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8  0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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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국 게임판은 뜨겁다.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황금기대작들이 줄지어 출시되기 때문이다.

2019년만 해도 넥슨의 'V4'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 출격했다. 이에 앞서 10월에는 카카오게임즈가 '달빛조각사'를 론칭했다. 

2020년도 크게 다르지 않다. 삼국지난무, 세븐나이츠2가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삼국지난무'는 일본의 유력 게임사 스퀘어에닉스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전략 모바일 게임이다. 국내 서비스는 스퀘어에닉스와 공동 개발사인 한빛소프트가 11월 16일(월)이다. 일본과 대만에 동시에 출격하며 해당 지역 서비스는 스퀘어에닉스가 맡는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의 야심작이며 올 하반기 국내 최고 기대신작이다. 출시는 11월 18일(수)이다. 

출시일정이 공개되지 않은 단 하나의 기대신작 '미르 4'뿐이다. 

위메이가 자사의 간판 온라인 MMORPG '미르의전설2'에 기반한 블록버스터다. 장르는 무협 MMORPG다. 세븐나이츠2와 올 4분기 투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용자들의 기대감은 압도적이다. 

실제로 지난 9월 11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현재까지 200만명 이상을 모았고 10월 29일 오픈형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점검했다. 호평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커스터마이징을 비롯해 탄탄한 세계관, 성장 시스템 등 최적화에 박수를 보냈다. 또 소통을 강조한 안정적인 서비스에도 만족감을 드러낸 것.  

사실상 출시를 해도 무관할 만큼 완성도를 갖췄다. 위메이드는 만족하지 않았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들을 대상으로 'CBT 방역 간담회'를 개최,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또 오는 11월 19일 부산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최고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0'에도 출품된다. 위메이드는 메인스폰으로 부산 벡스코와 온라인상에서 '미르4' 알리기에 전념한다. 

'미르4' 론칭이 지스타 이후로 점쳐지는 이유다. 지스타에서 출시일이 깜짝 공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물론 경쟁작으로 꼽히는 '세븐나이츠2' 출시가 11월 18일로 확정된 만큼 위메이드가 '미르4' 론칭 시점을 조만간 깜짝 발표할 수도 있다. 

과연 2019년  V4와 리니지2M의 대혈전이 2020년 세븐나이츠2와 미르4로 재현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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