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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만발+신고가 속출! 게임株 여전히 '후끈'[게임주 동향-5월 13일]평균등락률 +0.92%, 7거래일째 우상향…빛 바랜 신고가! 엔씨 3.48%↓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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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4  0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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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봇물! 위메이드 +2.43%·게임빌 +0.37% 상승…펄어비스·컴투스·넷마블↓
약세로 출발했던 국내 증시가 반등했다. 게임주는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강세로 인해 7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5월 13일(수) 코스피는 189.25포인트(0.95%) 오른 1940.42로, 코스닥은 7.32포인트(1.07%) 상승한 691.53을 나타냈다.
게임주는 평균등락률 +0.92%다.  전체 거래량과 대금, 시가총액은 전일보다 감소했다.
상승 종목이 19개며 12개 종목이 하락했다. 선데이토즈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가장 높은 상승 종목은 액션스퀘어로 13.17%(185원) 올랐다. 플레이위드는 +11.21%로 뒤를 이었다.
썸에이지(+3.90%), 바른손이앤에이(+3.79%), 엠게임(+3.59%), 위메이드(+2.43%), NHN(+2.21%), 조이시티(+2.02%) 등이 +2%~+3%대로 마감했다.
가장 큰 하락은 컴투스로 전일대비 4.21%(4900원) 하락했다. 엔씨소프트와 펄어비스는 각각 -3.48%와 -2.74%를 나타냈다.
전일과 마찬가지로 신고가 행진도 이어졌다.
엠게임(4920원), NHN(9만500원), 네오위즈(2만2450원), 엔씨소프트(75만5000원) 등이 또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위메이드도 이날 3만5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5개 종목의 주가는 엇갈렸다. 엔씨소프트가 -3.48%(2만6000원)으로 약세로 돌아섰다. 종가는 72만1000원이다. 나머지  엠게임(+3.59%), NHN(+2.21%), 네오위즈(+1.63%), 위메이드(+2.43%) 등은 상승 마감했다.
위메이드는 이날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약 310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15%, 전분기 대비 28% 늘었다.  영업이익은 약 32억원, 당기순이익 약 8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주요 지표 모두가 전분기는 물론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상승하는 어닝서프라이즈다.
매출 상승은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 사업 확대로 라이선스 게임 출시 및 로열티 증가 때문이다. 당기순이익은 중국 저작권 소송 배상금 수령과 외화환산 이익 증가 등으로 흑자전환했다.
위메이드와 더불어 넷마블, 펄어비스, 컴투스, 게임빌 등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중 게임빌(+0.37%)만이 상승했다. 나머지 넷마블(-1.42%), 펄어비스(-2.74%), 컴투스(-4.21%) 등은 모두 하락했다.
우상향에도 불구하고 전체 시가 총액은 줄었다. 5월 12일(화) 보다 5672억원이 적은 55조2524억원이다. 5월 들어 첫 감소다.
대형주의 부진 때문이다. 
시가 총액 1조원 이상의 빅7 가운데 NHN(+2.21%)와 카카오(+0.93%), 더블유게임즈(+0.45%)가 상승했다.
넷마블(-1.42%), 펄어비스(-2.74%), 엔씨소프트(-3.48%), 컴투스(-4.21%) 등은 하락 마감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2390만9565주다. 전일보다 1285만5953주가 감소했다.
네오위즈, 룽투코리아, 웹젠, 데브시스터즈, 넥슨지티, 미투온, 넷게임즈, 드래곤플라이 물량이 전일 대비 50% 넘게 줄었다.
반면 바른손이앤에이, 펄어비스, 컴투스 거래량은 50% 넘게 증가했다.
전일 1조원을 넘기며 폭증한 거래대금은 6453억7300만원으로 떨어졌다.
카카오가 2380억1100만원, 엔씨소프트가 1273억100만원 등으로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넷마블과 펄어비스는 각각 602억9500만원과 357억42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게임주는 바른손이앤에이(133억원), 엠게임(156억원), 위메이드(101억원), NHN(289억원), 웹젠(133억원), 더블유게임즈(119억원), 넥슨지티(159억원), 컴투스(113억190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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