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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도 질주! 5월 구글차트 '파란만장'[ 간밤차트-5월 29일]뮤 아크엔젤, 구글 플레이 매출 21위 안착…인기 순위 2위, 카트 러쉬플러스 턱밑 추격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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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9  1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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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작 모바일게임 돌풍, 마지막 업무일까지 이어졌다.
주인공은 '뮤 아크엔젤'이다. 출시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20위대에 올라서며 예사롭지 않은 흥행 기운을 내뿜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된 5월, 신작 모바일게임이 줄을 이어 출시됐다. 초반 역대급 흥행으로 이어졌다.
5월 12일과 13일 연이어 출격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킹덤:전쟁의 불씨'가 일주일도 안돼 매출 톱10 안팎에 자리했다.
넥슨이 출시한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이번 주 넘버4까지 상승했다. 캐주얼 게임 한계를 뛰어넘으며 착한 국민 모바일게임의 저력을 발휘했다.
무명의 게임 유주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킹덤' 출시 직후 단숨에 10위대에 오르며 반란을 일으켰다.
5월 21일 한빛소프트가 서비스를 시작한  3매치 게임 '퍼즐오디션'은 구글 인기 순위에서 전일 넘버2를 기록했다.
그리고 5월 마지막 업무일인 5월 29일(금)  '뮤 아크엔젤'이 구글 플레이 매출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5월 28일(목) 론칭, 하루 만의 성과다.
첫 주말 이후 톱10 진입이 무난해 보일 만큼의 성과다.
다운로드에 기반해 집계되는 구글 인기 게임순위에서는 2위다. 전일 5위에서 3계단 올랐다. 한편 전일 넘버2였던 한빛소프트의 캐주얼 모바일게임 '퍼즐오디션'은 5위로 밀렸다.
'뮤 아크엔젤'은 '뮤 온라인'에 기반한 정통 모바일 MMORPG로 중국게임사가 개발했고 국내 서비스는 웹젠이 맡았다.
한편  20위대까지 밀렸다가 10위대로 올라섰던 역주행한 '검은사막 모바일(펄어비스)'는 11위로 오름세를 지속했다. 어제 순위는 13위로 2계단 상승한 것. 펄어비스는 전일 신규 캐릭터 '아처'를 추가하고 관련 이벤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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