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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형제 '신들린 질주'! 웹젠, 두 번 웃다[짧은톡]뮤 오리진2, 동일한 IP를 활용한 신작 '뮤 아크엔젤' 광풍에서 질주는 여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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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4  1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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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6월 두 번 웃고 있다. '뮤 온라인'에서 출발한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 신들린 질주와 '뮤 오리진2'의 역주행때문이다. 
'뮤 아크엔젤'은 지난 5월 27일(수) 론칭, 첫 주말 이후 넘버3를 꿰찼다.
여기에 5월 28일(목) 업데이트를 단행한 '뮤 오리진2'가 역주행을 펼치고 있다. 30위대까지 밀렸다가 18위까지 상승했다.
뮤 오리진2는 꼭 2년 전인 2018년 6월 4일 출시된 모바일 MMORPG다.
사실 '뮤 아크엔젤' 출격하면서 '뮤 오리진2' 자기잠식이 우려됐다. 동일한 뿌리에서 새로운 게임이 등장으로 이전 흥행작의 이용자의 대규모 이동이 예상됐다.
전례도 있었다.  뮤 오리진2가 등장하면서 '뮤 오리진'이 급격한 하락세 보였다.
또 모바일게임에 동일한 IP에서 출발 작품이 나란히 톱40에 입성한 예는 리니지M과 리니지2M을 제외하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일 IP에서 출발한 작품 대다수가 하나가 뜨면 이전 흥행작은 뒷걸음질 쳤다.
던 '뮤 오리진2'의 하락, 없었다. 오히려 상승했다.
신들린 질주다.
엔씨소프트의 쌍포 리니지2M과 리니지M 처럼 웹젠 IP 게임이 동반 질주를 지속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뮤 오리진2가 상승이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한 일시적 반등일 공산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뮤 아크엔젤'  흥행 속도를 봤을 때 기존 '뮤 오리진2' 이용자들의 이동 가능성이 남아있다. 
과연 웹젠이 엔씨소프트처럼 단일 IP에서 출발한 2개의 모바일게임을 구글 플레이 매출 상위권에 유지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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