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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만 남았다! 외산게임, 인기 톱10 '싹쓸이'[간밤차트-9월11일]9월生 신작 동방불패M·일루전 커넥트·시노니스, 구글 인기 톱5 자리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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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1  1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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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웹젠의 야심작 'R2M' 이후 토종 기대작 출시가 소강상태에 보였다.

담금질은 봇물을 이뤘지만 대다수가 최고 성수기인 4분기를 겨냥했다. 9월 24일 넷마블이 'BTS유니버스 스토리'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기대작 출시 계획은 없는 상태다. BTS유니버스 스토리가 기대작이지만 장르가 소셜게임이다. 한국 모바일게임 주류인 RPG와는 거리가 먼 작품이다.

국내 게임 휴식기에 외산 게임들이 줄이어 론칭되고 있다. 인기 차트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시노니스, 동방불패 모바일, 일루전 커넥트 등이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톱5에 모조리 입성한 것.

9월 11일 금요일, 퍼펙트월드 코리아가 출시한 '동방불패 모바일'이 구글 플레이 인기 3위에 자리했다. 이 작품은 김용 작가의 소설 '소오강호'와 영화 '동방불패'에 기반한 모바일 MMORPG다. 304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사전예약에서 100만명 이상을 끌어모았다.

동방불패 모바일과 같은 날 출시된 창유의 '일루전커넥트'는 4위에 자리했다.

두 작품보다 이틀 앞선 9월 8일 출격한 '시노니스'는 5위다. 이 작품은 유주게임즈코리아가 선보인 미소녀 모바일 RPG다.

9월 3일 룽투코리아가 출시한 '탄성:별을 삼킨 자'는 7위다.

인기차트 톱10에서 유일한 토종 게임은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뿐이다. 지난 5월 출시돼 4개월 넘도록 톱10을 유지하는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시'는 넥슨의 간판 온라인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의 모바일 버전이다. 블록버스터 모바일 MMORPG이 즐비한 매출 최상위권에서도 두각을 보이며 국민 모바일 게임의 힘을 과시한 바 있다.

현재 매출 순위는 13위다.

매출 순위에서도 외산게임의 약진은 두드러지고 있다.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오브킹덤즈'가 5위까지 치솟았다. 1주년 기념 업데이트가 주효했다. 4339코리아의 '기적의검' 역시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신규 콘텐츠 추가 등을 앞세워 역주행,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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