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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트릭스터M '복병, 그 이상'그랑사가·트릭스터M 사전예약자 이틀 만에 100만명 돌파…4분기 출시 유력, 세븐나이츠2· 미르4와 대립角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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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7  0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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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와 미르4'로 11월 게임판의 긴장감은 고조되고 있다. 

두 대작의 대립각이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뜻하지 않은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트릭스터M과 그랑사가다.  맏형 엔씨소프트와 신예 엔픽셀이 준비 중인 신작이다. 

두 작품은 모두 최근 시작한 사전예약에서 각각 100만명을 가볍게 끌어 모았다. 트리스터M은 지난 10월 26이르 사전예약을 시작, 이틀 만에 100만명을 넘었고, 9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엔픽셀의 '그랑사가'는 11월 13일(금) 디지털 쇼케이스와 함께 이용자 모집에 나섰다. 역시 이틀 만에 100만명을 채웠다. 

2020년 최고 기대신작 세븐나이츠2와 미르4를 위협하고도 남을 만한 수준이다. 복병(다크오스)를 넘어 황금기대작으로 손색이 없다. 

'트릭스트M'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트리브가 개발 중이며 동명의 온라인게임 '트릭스터'에 기반한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그랑사가'는 엔픽셀이 자체 개발 중인 창작 IP다. 모바일은 물론 PC와 콘솔까지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두 작품 장르는 모두 MMORPG다.

11월 출격하는 황금기대작 '세븐나이츠2'와 '미르4'와 이용자 타깃이 엇비슷해, 대립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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