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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메타버스 손댄다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에프엔씨,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설립…게임 연계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사업 진행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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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31  14: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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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들이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으며 증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주요 게임사들은 메타버스를 주제로한 투자에도 발을 내딛고 있다.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중소 게임사에 이어 메이저 게임사들도 잇단 투자에 나서고 있는 것. 최근 컴투스가 메타버스 대표 수혜주 '위즈윅스튜디오' 인수가 대표적이다.

넷마블도 메타버스 사업에 뛰어들었다. 아예 전문 기업을 설립했다.

8월 31일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대표 서우원, 정철호)가 지분 100%를 출자해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Metaverse Entertainment Inc.)’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넷마블에프앤씨 서우원 공동대표가 대표직을 겸하고, 가상현실 플랫폼 개발 및 버츄얼 아이돌 매니지먼트 등 게임과 연계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서우원 대표는 “게임과 연계한 메타 아이돌, 메타 월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메타버스 세계를 창출하기 위해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글로벌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www.meta-ent.com)를 오픈하고, 향후 진행 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에프앤씨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등을 제작, 국내외 성과를 통해 탄탄한 개발력을 인정받은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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