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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보다 싸야할까?' 삼성증권, 엔씨 보고서'리니지M 장기 흥행 확인 시' 넷마블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해소 전망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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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5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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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한 달간 매출 2200억~2400억 예상…동남아서 흥행 기대

리니지M의 첫 달 매출이 약 2200억~2400억원으로 추정됐다.

삼성증권은 7월25일 엔씨소프트와 관련해 '넷마블보다 싸야할까?'를 주제로 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리니지M 첫 달 매출이 2200억원~2400억원으로 리니지2레볼루션의 2080억원을 압도했고 장기 흥행을 점쳤다.

 오동환 연구원은 "하반기 리니지를 넘어설 대작 출시 일정이 없고 게임 내 아이템 거래 시스템  및 엔씨소프트의 업데이트 노하우 등을 고려하면  라이프사이클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리니지2레볼루션의 대만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출시 초기 일매출이 20~30억원이며 현재도 10억원 이상으로 추산, 향후 리니지M이 이들 지역에서 레볼루션 이상의 성과를 시사한다고 밝혔다.

실적과 관련해서는 2분기 개발인력 증가, 리니지와 아이온 등 PC 게임 매출 감소, 리니지M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부진을 예상했다. 리니지M 성과가 온기로 반영되는 3분기 부터는 영업이익이 2000억원 이상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삼성증권에서는 넷마블게임즈와 엔씨소프트의 기업가치 차이가 좁아질 것으로도 내다봤다.

▶레볼루션을 뛰어넘는 리니지M의 매출 규모 ▶ 아이온, 블소, 길드워 등 리니지 외 다수의 IP 기 반 모바일 게임 라인업 ▶ 안정적인 PC게임 매출 등을 이유로 내세웠다.
 
 2~3달 이후 리니지M의 매출 장기화가 확인되고 후속작인 블소 모바일의 기대감을 전제 조건으로 내세웠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종전의 50만원과 매수(BUY)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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