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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 명작 귀환! 버블보블 클래식 출격모비릭스, 오락실 대표 아케이드 게임 '보블버블' 기반 신작 글로벌 동시 론칭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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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7  12: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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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온라인게임 이전 한국에서는 오락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창구였다.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오락실 게임들, 많지는 않았지만 모바일게임으로 부활했다.
 
슈팅과 액션게임 등이 중심이 됐다. '킹 오브 파이터'가 대표적이다. 
 
좀처럼 보기 힘든 오락실 캐주얼게임도 부활했다. '버블보블 클래식'이다. 
 
이 작품은 물풍선을 터뜨리며 각 스테이지를 깨는 방식의 캐주얼게임이다. 한국에서는 '보글보글'로 불리며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특히 게임과 거리가 멀었던 여성들에게 독보적인 사랑을 받았다. 
 
IP(지식재산권)의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의 원형이, 온라인게임 이전 세대 작품까지 소환하고 있는 것이다. 
 
7월 7일 모비릭스(대표 임종수)는 신작 모바일게임 ‘버블보블 클래식’(BUBBLE BOBBLE classic)'을 출시했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동시 론칭이다. 
 
이 작품은 1986년 일본의 유력 게임사인 TAITO(타이토)가 선보인 오락실 게임 '버블보블'을 기반으로 모비릭스가 개발한 캐주얼게임이다.
 
34년 만에 모바일게임의 재탄생한 '버블보블 클래식'은 원작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했다.
 
원작처럼 100 스테이지를 완수하면 고난위도 슈퍼게임(추가 100스테이지)을 즐길 수 있다.  파워모드 이전 노란캔드, 파란 캔디 그리고 신발을 가지고 출발한다.
 
또  영어 알파벳 E,X,T,E,N,D를 모으면 얻을 수 있는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이외 버블을 타고 다니는 맵, 전기, 급류 이동 등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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