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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나도 IP 부자'[간밤차트-3월 24일, 구글 플레이 매출] '이카루스 이터널' 12위· '미르4' 18위… 위메이드 간판 IP 2종 후예, 10위대 나란히 등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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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4  12: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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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웹젠, 그라비티, 펄어비스 등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 태동과 성장을 주도했다. 모바일 게임 전성시대에도 이들은 빛나고 있다. 흥행 온라인게임에 기반한 IP(지식재산권) 모바일 게임 때문이다.

바람의나라:연, 리니지,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뮤 온라인, 라그나로크 온라인, R2, 검은사막, 모두의 마블, A3 등의 후예를 앞세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1월에는 위메이드가 가세했다. '미르의전설2'에 뿌리를 둔 모바일 MMOPRG '미르4' 출시와 흥행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2021년 3월, 위메이드의 또 다른 IP가 빛을 발하고 있다. '이카루스 이터널' 때문이다. 3월 16일 라인게임즈를 통해 출시, 첫 주말 이후 고공비행을 펼치며 구글 플레이 매출 12위에 자리했다.

이 작품은 위메이드의 간판 온라인 MMORPG인 '이카루스'의 모바일 버전이다. 자체 개발 서비스에 나선 '미르4'와 달리 라이센스를 대여했다.

이날 위메이드가 자체 개발해 지난해 선보인 '미르4'는 18위에 위치했다.

'이카루스 이터널'로 초반 돌풍에 힘입어 위메이드도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 웹젠처럼 구글 플레이 매출 톱40에 2개 이상 보유하며 원천 IP 강자 반열에 올랐다.

'이카루스 이터널'과 같은 날 론칭된 외산 게임 '원펀맨:최강의 남자'는 7위에 자리하며 3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작품은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원펀맨'에 기초한 전략형 RPG다. 서비스는 게임나우(GAMENOW)가 맡았다.

한편 오는 3월 26일 금요일 예정됐던 엔씨소프트의 '트릭스터M' 출시가 무한 연기됐다. 이 작품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트리브가 개발한 모바일 MMOPRG다. 2020년 10월 사전예약을 시작, 400만명을 끌어 모은 기대신작이다.

일부에서는 최근 '리니지M' 아이템 논란으로 인한 조치라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트리스터M 한국 출시 연기와 달리 3월 24일(화),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대만과 일본 출시는 예정대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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