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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오늘] [게임,오늘]'레이븐'도 숨죽였다…핀콘, '엔젤스톤' 영상공개
한국 모바일게임시장을 쥐락펴락하는 넷마블게임즈가 야심작 '레이븐' 사전등록에 나섰다. 이날 모바일RPG 흥행원조이자 글로벌 대흥행의 금자탑을 쌓은 '헬로히어로' 후속작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핀콘이 '엔젤스톤&
김상두 기자   2015-02-12
[게임사, 오늘] 한국RPG 기적은 계속된다…'헬로히어로' 후속작 첫 공개
몬스터길들이기, 블레이드, 세븐나이츠, 영웅 등 한국 모바일RPG 흥행의 길을 튼 작품이 있다. 2013년 초 선보인 '헬로히어로'다. 핀콘이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한 이 게임은 한국을 넘어 북미와 유럽 등 전 세계 46개국 애플앱스토어
김상두 기자   2015-02-12
[이슈] 넥슨, 몸집 더 커졌다…2014년 매출 전년比 11% ‘↑
넥슨이 2014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1729억3천만엔(한화 1조63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5억9백만엔(한화 4314억원)과 293억1천6백만엔(한화 2779억 원)을 나타냈다. 이는 전년
김상두 기자   2015-02-12
[주식(stcok)] 모바일게임 신예 '휘청'…바른손e&a '독보적 상승'
약세장 탈출 이틀만에 게임주가 또 한번 무너졌다. 2월12일 게임주는 5개 종목이 상승했고 16개 종목이 하락했다. 게임빌은 보합마감됐다. 평균등락율은 -2.31%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신작 기대감에 상한가를, 데비시스터즈는 하한가를 나타내며 극과극을
김상두 기자   2015-02-12
[이슈] 쾌청한 실적…데브시스터즈 '하한가' 대체 왜
2014년 연간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데브시스터즈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2월12일 데브시스터즈는 전일보다 14.95%(6300원)하락했다. 종가는 3만585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136만주로 평소보다 2배가 넘었다. 38거래일만에 4만원
김상두 기자   2015-02-12
[게임사, 오늘] [게임,오늘]특급 기대작 3종, 테스트로 사전 '맞짱'
특급 기대신작 모바일게임 3종이 테스트에 돌입했다. NHN엔터의 '히어로즈 킹덤', 웹젠의 '뮤 오리진'과 넥슨의 '마비노기 듀얼' 등이다. 아이온을 비롯해 아키에이지, 검은사막, 이카루스 등 블럭버스터 온라
김상두 기자   2015-02-11
[주식(stcok)] 실적과 '역주행'…엔씨 '울고' 위메이드 '웃고'
게임사들의 실적발표가 줄을 이은 2월11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했다. 게임주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22개 종목 중 절반이 넘는 12개가 상승했지만 소프트맥스(6.35%), NHN엔터테인먼트(6.02%), 파티게임즈(4.33%), 바른손이앤에이(3.3
김상두 기자   2015-02-11
[이슈] 실적우려, 숫자로 답했다… 엔씨, 사상 최대 실적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어닝시즌을 앞두고 매번 우려를 샀다. 기존 흥행작에 의존한 채 모바일게임 무 대응 등으로 실적 개선에 한계 지적이 일었다. 엔씨소프트는 2014년 역대 최고 실적을 나타내며 그동안의 우려와 지적을 비웃었다. ·엔씨소프트가 2014년
김상두 기자   2015-02-11
[게임사, 오늘] [게임,오늘]기대감 높여라!…신작 '이름부터 알린다'
모바일게임 신작 소식이 줄을 이었다. 2월과 3월 엄지족들을 향하고 있다. 장르도 다양하다. 캐주얼 스포츠게임 퍼블리싱 명가로 꼽히는 엔트리브소프트가 신작 야구 모바일게임 명칭을 개하며 시장 공략의 첫 걸음을 뗐다. '프로야구6:30'이
김상두 기자   2015-02-10
[주식(stcok)] 게임주 '혹한 탈출'…파티게임즈, 여전히 한파 장세
대폭락했던 게임주가 하루만에 반등했다. 중견게임사와 모바일대장주 컴투스가 살아나며 상승에 힘을 보탰다. 22개 종목 가운데 13개가 상승했고 8개가 하락했다. 평균등락율은 0.68%다. 엔씨소프트는 넥슨제안서 사실상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루만
김상두 기자   2015-02-10
[이슈] 컴투스, 실적 품격이 달랐다…4Q 영업이익율 '43%'
2014년 가장 두각을 보인 게임사는 단연 '컴투스'다. 모바일RPG '서머너즈워'의 글로벌 흥행으로 명분과 실리를 챙겼다.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굳혔고 실적도 대폭 개선하며 메이저 게임사로의 모습을 갖춘 것.
김상두 기자   2015-02-10
[게임사, 오늘] [게임,오늘]금요일같은 월요일?…이벤트·업데이트 봇물
월요일, 게임 관련 소식이 그리 많지 않은 날 중 하나다. 2월 둘째주 월요일인 9일은 예외다. 지난 주 펼쳐진 각종 대회와 간담회 소식이 이어졌다. 더불어 발레이타인데이와 설날에 대비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소식이 줄을 이어 발표됐다. 그 풍경, 마치
김상두 기자   2015-02-09
[주식(stcok)] 검은 월요일, 게임주 대폭락
그리스발 우려가 확대되면서 한국 증시가 내려앉았다. 게임주도 예외가 아니었다. 2월9일 평균등락률 -5.16%를 나타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이다. 22개 종목 가운데 네오아레나(+9.09%), 엔씨소프트(+2.58%), 넥슨지티(
김상두 기자   2015-02-09
[게임사, 오늘] [게임,오늘]신작 견제?…모바일RPG 업데이트 봇물
금요일 카카오 게임하기 신작이 출시되는 날이다. 도탑전기, 강철의기사, 오스트크로니클, 드래곤을만나다 등은 업데이트로 새롭게 출시된 신작을 견제했다. 넥슨의 경영참가로 촉발된 엔씨소프트 경영분쟁이 드디어 본격화됐다. 넥슨이 이사 선임등을 골자로 한 주
김상두 기자   2015-02-06
[이슈] 엔씨 경영권 분쟁 '설마가 현실로'…엔씨, '창' 들다
2월6일 넥슨일본법인이 최대주주로 엔씨소프트의 경영 의견 전달과 관련해 엔씨소프트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우려스럽고 한국 게임경쟁력 약화로 귀결되지 않도록 현재 경영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밝혔다.과도한 경영간섭이므로 현재 경영권 방어에 최선을
김상두 기자   2015-02-06
[이슈] 엔씨 경영분쟁, '설마가 현실로'…넥슨, 칼 뽑았다
지난 2월 3일 엔씨소프트 지분 매입의 목적을 경영참가로 변경한 넥슨이 본격적인 칼을 빼들었다. 엔씨의 경영 직접 참여를 위해 이사 선임과 실질 주주 명부 열람 및 등사를 제안한 것.2월6일 넥슨은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 자격으로 지난 2월 3일 엔씨소
김상두 기자   2015-02-06
[주식(stcok)] 뒤심 부족, 게임주 약세…게임빌-NHN엔터 '반등'
2월6일 강세로 출발한 게임주가 오후 낙폭을 키우며 평균등락율 -0.14% 하락한채 마감됐다. 22개 종목중 9개가 상승했지만 4% 이상 오른 종목은 게임빌과 한빛소프트에 불과했다. 전일 급락했던 NHN엔터테인먼트와 웹젠, 데비시스터즈 등은 2%대의
김상두 기자   2015-02-06
[COMPANY] 효성-LG家 3세 '블레이드 개발사' 지분샀다
재벌 3세가 모바일게임개발사의 지분을 사들였다. 2월6일 갤럭시아컴즈는 효성ITX와 함께 액션스퀘어 지분 5.21%를 120억원에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갤럭시아컴즈와 구본호씨가 80억원, 효성ITX는 40억원을 투자했다.갤럭시아컴즈는 조현준 효성 사장
김상두 기자   2015-02-06
[이슈] 품격이 다르다…토종 모바일RPG의 반격
토종 모바일RPG가 명예회복에 나선다. 한국산 모바일RPG는 지난 겨울방학 시즌, 온라인게임과 중국산 모바일게임에 밀려 주춤했다. 2월과 3월 '레이븐' '타이탄' '히어로즈킹덤' 등 '명품 RPG&#
김상두 기자   2015-02-06
[게임사, 오늘] [게임,오늘]벌써 2살…우파루마운틴, 잔치 연다
모바일게임 생명력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서비스 1년도 되지 않아 사라지는 게임도 적지 않은 상황에서 NHN엔터가 서비스한 SNG '우파루마운틴'이 서비스 2주년을 맞았다.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와 이용자 간담회를 마련한다.
김상두 기자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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