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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효자 '카트·바람' 살아있는 전설…왜?[간밤차트-8월 11일]바람의나라:연·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구글 인기 차트 5위와 6위…각각 석달과 한달째 톱10 유지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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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1  1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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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넥슨의 화려한 질주에 결정적 역할을 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바람의나란:연, 미친 존재감은 8월까지 이어졌다.

지난 5월과 7월 출시된 두 작품은 이미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국내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 차트의 쟁쟁한 흥행대작을 밀어내며 톱10에 입성했고 여전히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더불어 인기 차트에서도 톱10을 지켜내며 '롱런' 가능성을 높였다. 출시 초반 톱10에 올랐다가 후퇴하는 깜짝 돌풍에 그친 작품들과 격이 다른 인기를 또 한 번 증명한 것.

8월 11일(화) 넥슨이 서비스 중인 '바람의나라:연'은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5위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6위다.

5월부터 지난 7월까지 출시된 신작들이 이미 톱10에서 이탈과 달리 여전히 톱10을 지키고 있다.

인기 차트는 다운로드에 기반해 산정되는 순위로 알려져 있다. 정식 서비스 초기 엄지족이 몰리는 신작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넥슨의 두 효자는 여전히 다운로드에서 웬만한 신작을 능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석 달째 톱10에 위치하고 있다. 근래 론칭된 신작 중 최장기간이다. 한국 모바일게임 역사상 두 번 다시없을 대기록이다.

한편 매출 순위는 '바람의 나라:연' 3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9위다. 바람의 나라:연 출시 초반 리니지2M을 추월하며 엔씨소프트의 반년 넘게 이어온 넘버1과 넘버 2독식에 제동을 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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