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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너무 벅차고 짧다…韓 게임판, 11월의 '악몽'(?)의 레이스11월 11일 넥슨 'V4' 시작 '레전드 오브 룬투라(라이엇게임즈)' · 엑소스히어로즈(라인게임즈) · 리니지2M(엔씨소프트)·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게임빌) 등 기대작들 줄대기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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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6  17: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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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국 모바일게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대신작들의 줄행렬을 이룬다. 서비스 형태는 다르지만 이름만으로도 게이머들을 설레게 하는 작품들이 대거 포진했다.
여기에는 넥슨,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라인게임즈 및  라이엇게임즈 등 국내외 유력게임사들이 주축이다.
이들이 앞세운 작품은   V4(브이포) · 리니지2M · 엑소스 히어로즈  등이다.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사뿐히 넘어서며 흥행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황금기대작이다.
이들의 론칭 각격은 채 3주가 되지 않는다. 그야말로 피말리는 싸움이다.
우선 11월 11일(목) 넥슨이 'V4(브이포)'를 출시한다.  넷게임즈의 세번째 신작이며 2019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다.
한국 사전예약자 최고 기록을 경시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은 11월 27일(수) 출격한다. 리니지M 이후 엔씨소프트가 30여 개월 만에 선보이는 대작 모바일 MMORPG다.
두 작품 출시 간격은 고작 20일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사 넥슨과 엔씨소프트의 숨막히는 대결이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V4와 리니지2M 사이인 11월 21일(목)  라인게임즈가 '엑소스 히어로즈'를 출시한다.
V4보다 2주 늦고 리니지2M보다는 6일 빠르다.
엑소스 히어로즈는 우주가 개발 중인 수집형  모바일RPG다.지난 10월 29일 쇼케이스 공개 이후 관심도가 급상승했다. 끝장 그래픽과 사운드는 물론 기본에 충실한 게임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전예약 일주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있다. 정식 서비스는 아니지만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차기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11월 15일부터 19일이다.
'V4'와 '엑소스 히어로즈' 사이다.
한편 게임빌은 오는 11월 26일(화) 야구 소재 모바일게임 '게임빌프로야구 슈퍼히어로즈'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이 작품은 게임빌이 자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서비스를 이어온 '게임빌 프로야구'를 계승 발전시켜 다시 출시하는 야구게임이다. 원작은 국내 1천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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